아침에 열심히 류랑 공부를 하고
지금 이시간이 제일 한가한데
조금 있다가 또 나가봐야 하네요,
날씨는 비라도 올것처럼 많이 흐려있고,
기분도 꿀꿀하네요,
날씨탓이겠지요,
나가서 사람들 만나고 수다를 떨다보면 다 날아갈 우울함입니다,
그래서 별로 게의치는 않아요,
책도 읽어야 할것이 많고
즐거운 시간이다라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답니다,
점심은 드셨나요,
저는 아직 배는 고픈데 먹고 싶은것이 없네요,
그러나,,
딸이있기에 뭔가를 먹어야 겠지요
점심을 무얼해먹을까
생각좀 해보고
밥을 먹고 나가야겟어요,
오늘 문화센타 마지막 수업들으러 가요
그러나 봄학기가 또 기다리고 있다지요
ㅎㅎㅎ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