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아침 사진이 흔들렸네요,
큰할아버지댁에서 언니들과 함께 얼마나 호호 하하 그러던지
언니들이 "넌 뭐가 그리 즐겁니라고 물었데요,

모두들 새배를 하고 나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중 아빠에게 꼭 안겨서,,

동생들입니다,
큰댁아주버니 자녀들 쌍둥이랍니다,
귀엽게 생겼지요,,
언니들과 동생들과 즐겁게 제사놀고
올해는 처음으로 제사도 지냈습니다,
아빠옆에서 절도 하고
큰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새배도 하고 당숙아저씨들에게도 새배를 했지요,
밥도 맛나게 먹고 떠났습니다,
이렇게 만나는 것은 올 추석이나 되어야겠지요,
아니면 그전에 한번 더 볼 수도 있구,,
즐거운 새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