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사진이 흔들렸네요,

큰할아버지댁에서 언니들과 함께 얼마나 호호 하하 그러던지

언니들이 "넌 뭐가 그리 즐겁니라고 물었데요,



모두들 새배를 하고 나서,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중 아빠에게 꼭 안겨서,,



동생들입니다,

큰댁아주버니 자녀들 쌍둥이랍니다,

귀엽게 생겼지요,,

언니들과 동생들과 즐겁게 제사놀고

올해는 처음으로 제사도 지냈습니다,

아빠옆에서 절도 하고

큰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새배도 하고 당숙아저씨들에게도 새배를 했지요,

밥도 맛나게 먹고 떠났습니다,

이렇게 만나는 것은 올 추석이나 되어야겠지요,

아니면 그전에 한번 더 볼 수도 있구,,

즐거운 새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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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2-20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재롱을 많이 보였나봅니다^^ 아주 귀엽게 나왔어요^^

울보 2007-02-20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언제나 하하하 웃어서 이뻐라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