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셨지요,
토요일에는 시댁에서 명절날은 큰집에서 그리고 다시 친정으로 그리고 오늘 서울집
정말로 짧은 연휴였지만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명절이라서 보고 싶었던 이들을 모두 만나고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친척들 만나서 즐거운 수다도 딸고
보고 싶은이들도 많이 만나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맛난 만두국 아니 떡국 많이 드셨나요,
설날에 날씨가 너무너무 포근하고 따스했습니다,
오늘 산소에 가는데도 봄날 같이 따스하더라구요,
이렇게 또 한해를 시작했으니 우리모두 화이팅하면서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저도 힘차게 뛰어보려고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