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셨지요,

토요일에는 시댁에서 명절날은 큰집에서 그리고 다시 친정으로 그리고 오늘 서울집

정말로 짧은 연휴였지만 알차게 보내고 왔습니다,

명절이라서 보고 싶었던 이들을 모두 만나고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친척들 만나서 즐거운 수다도 딸고

보고 싶은이들도 많이 만나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맛난 만두국 아니 떡국 많이 드셨나요,

설날에 날씨가 너무너무 포근하고 따스했습니다,

오늘 산소에 가는데도 봄날 같이 따스하더라구요,

이렇게 또 한해를 시작했으니 우리모두 화이팅하면서 힘차게 달려보자구요

저도 힘차게 뛰어보려고요,,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뽀송이 2007-02-2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
님^^ 잘 다녀오셨나요?
짧은 연휴... 무척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이제 조금 쉬시구요.^^
또 반갑게 만나요. 님~~ ^.~

sooninara 2007-02-20 0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봄날 같아서 설날 기분은 안났어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우리 같이 화이팅~~~~

울보 2007-02-20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수니나라님 오늘도 날은 따스하네요
뽀송이님 네 뭐 그래도 일을 많이 하지 않아서 그렇게 피곤하지 않아요,
올 일년도 우리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요,,

행복희망꿈 2007-02-20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군요.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명절때는 평소에 만나기 힘든 친지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오늘부터 다시 일상으로 출발~

울보 2007-02-2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그런데 오늘은 정말 처지네요, 안피곤한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