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니 어제,
류랑 쿠키 만들기를 했습니다,
문화센타에서 하는 단일 특강인데요,
류가 요리하는것을 좋아해서
가서 열심히 만들고 놀았습니다,
류가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 만들고 만든것을 먹으면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입니다,
요즘 매일 하루하루 한글 공부 수학공부하기 버거울텐데도
공부하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류
헤헤 엄마로써는 너무너무 고맙지요
하기 싫어하면 어쩌나 싶은데 스스로 하려고 하니 말이지요
그리고 오늘 잠깐 컴퓨터를 한다고 해서
두었더니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가 이상해서 와봤더니 보지도 못했던 오락을 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나타난것을 보자 마자 울어버리는 류때문에 괜실히 엄마가 더 미안해졌다니까요
자기도 잘못된일인줄 알면서
사촌오빠들을 만나면 오빠들이 매일 컴퓨터 게임으로 싸우는 장면을 보아서 그런 모양입니다,
오늘 그래서 울었는데 왜 엄마가 그런 게임은 류가 해서 안되는것인지 설명을 해주었더니
잘 이해하는것같은데 모르지요
이다음에 또 하게 될지도
그러나 엄마 마음으로는 하지 말앗으면 하는 마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