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내게 배달되어온 택배
올것이 없는데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누구세요?"
"택배요?"문을 열엇다ㅣ,
이름은 나다
그런데 누가 보낸건지 확인을 하고
이런 예전에 우리 이웃집에 살던 엄마다,
류친구 맘이다,
그런데 왜 이런것을,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다,
오늘 내게온 황태선물 그 선물 하나로 난 또 울고 말았다,
나를 생각하고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것에
나의 작은 일에 아니; 솔직히 그정도는 누구나 해 줄 수이는 일인데
언제나 고마워하고 잊지 않고 잇다는 그 부부의 말에
나는 오늘 정말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지고 행복해졌다,
전화를 해서 고맙다고 하고 장장 한시간을 넘게 통화를 햇다,
정말 오늘 나는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