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내게 배달되어온 택배

올것이 없는데 딩동 하고 울리는 초인종

"누구세요?"
"택배요?"문을 열엇다ㅣ,

이름은 나다

그런데 누가 보낸건지 확인을 하고

이런 예전에 우리 이웃집에 살던 엄마다,

류친구 맘이다,

그런데 왜 이런것을,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다,

오늘 내게온 황태선물 그 선물 하나로 난 또 울고 말았다,

나를 생각하고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것에

나의 작은 일에 아니; 솔직히 그정도는 누구나 해 줄 수이는 일인데

언제나 고마워하고 잊지 않고 잇다는 그 부부의 말에

나는 오늘 정말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지고 행복해졌다,

전화를 해서 고맙다고 하고 장장 한시간을 넘게 통화를 햇다,

정말 오늘 나는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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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2-12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마음이 그리 고우시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거지요. ^^ 근데 왜 저는 황태 선물 보내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ㅠ.ㅠ

울보 2007-02-12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바람돌이님 무슨 그런말씀을,,
더 좋은 선물받으신건 아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