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고모 집들이날,

할머니가 준비해가신 만두속으로 만두를 만들었다,

류는 오빠랑 놀다가 혼자 만두 빚는 엄마 곁에 앉더니 저도 열심히,



만두를 빚기 시작햇다,

저기 참고로 살짝 보이는 손은 제손입니다,



정말 열심히 만들지요,
복주머니 만두

 

본것은 있어가지고,,



류의 즐거운 만두놀이는 계속 되었답니다,

할머니의 칭찬에 힘입어서,

류가 만든 만두는 지금 누구의 뱃속으로 들어갔을까요,

궁금하다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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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2-11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
와~~ 너무 보기 좋아요^^
전... 만두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분들 보면 넘 사랑스럽더라구요.^^
저희 집은 남자들 투성이라...
아예 꿈도 안 꾼답니다.
차라리... 맛있는 만두 골고루 사다 먹고 말지요...(__);;
나도 이쁜 딸이랑 만두나 송편 빚어봤으면...^^;;
에휴... 부러워라...^^;;

행복희망꿈 2007-02-1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무진 류의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엄마일도 잘 도와주는 착한 딸이네요. 류가 만든 만두 먹고 싶네요. 다른분이 만든것 보다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만두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울보 2007-02-1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까운곳에 사시면 내일이라고 끓여들일수있는데 만두 빚어서 몇개 가져왔거든요,
뽀송이님 그러시군요
우리형님도 아들만 둘인데요
아들이랑 한번해보세요 이제 너무자랏나,,ㅎㅎ

BRINY 2007-02-11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피도 직접 하시나봐요~ 대단~

울보 2007-02-11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뭐 어머님이 다 해주신것 저는 빚기만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