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흐렸지요,

새벽부터 내린비가 하루종일 부슬부슬은 아닌데도

왠지 밖을 보면 비가 내릴것같아요,

모처럼 일기예보가 딱 맞아떨어진것같아요,

기분도 다운되고

그,냥 매운 뭔가가 댕기는데

류랑 해먹기는 그렇고

혼자 먹기도 그런 날입니다,

말동무가 있으면 함께 먹으련만

요즘은 왜이렇게 의욕이 없는것인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미설 2007-02-0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운 뭔가가 댕기는데 류랑 해먹기는 그렇고... 딱 제가 그렇습니다. 뭐 먹고 싶은게 있어도 애랑 먹어야 하니 애 입맛따라 제대로 해먹지도 못하고 혼자 먹자고 잘 만들어지지도 않고... 저도 그래요...

울보 2007-02-09 0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아이들이 어느정도 커야 가능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