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빠랑 텔레비전을 보다가,
응급실상황을 보여주는 프로였던가,
갑자기 응급환자하며서 이제 생후4개월된아이가 응급실로 들어왔다,
그런데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
엄마말왈
아이를 재워놓고
이상하게 아이가 너무 오래자는것같아서
방에 들어가보니 뒤집어진상태로 있는데 숨을 쉬지 않았다고 한다,
검사결과 목에 무엇이 걸린것도 아니고
분명히 잠들때는 바로 잤다는데
아마 뒤집기를 하고 자다가 숨을 못쉰모양이다,
내가 류를 키울때 어른들이 조심하라고 항상강조한 부분이다
아이가 잠들었다고 방심하지말고 잘 보라고,
한참 뒤집기할때는 특히더,,
참 아이를 방에 혼자두고 엄마는 밖에 있었던 모양이댜ㅏ,
그 엄마의 마음에 얼마나 크나큰 멍일까
류가 그모습을 보고 아빠품에 안긴다,
그리고 류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이야기하고 항상언제나 조심해야한다고 를 강조했다,
그런데 오늘 방금 한글수업을 받는데
선생님에게 어제 텔레비전을 본 이야기를 한다
류마음에도 충격이었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