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시네요,

잠자리에 들시간이

어쩌다 보니

책읽던것을 다 읽고

그리고 방좀 정리하고 이것저것 치우다 보니

그냥 자면 되는데 무엇이 궁금해서 또 들어와서 보관함에 책만 잔뜩 넣어놓았습니다,

이러면 안돼지 하면서도,

후후

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그러지 말자가 잘 안되네요,

뭐 지를것은 아니니까

나중에 나중에 질러주어야지요

한꺼번에 만일 그것이 가능하다면요

아마 올해는 책사는 횟수를 많이 줄여야 할것같아요

많이 참자 참자 해야지요

뭐,,

아무튼 오늘도 새벽2시에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 아니 오늘 아침에 일어나 재활용을 할수 있을까요

할 수있을것입니다

재활용할것을 모두 현관문앞에 놓았거든요

꼭 하겠다는 마음으로

아마 류가 먼저 일어나 깨울지도 몰라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아직 안주무시는 분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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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7-02-0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잠은 충분히 주무셔야 건강하실건데, 사실 저도 어제는 1시가 훌쩍 넘어서 잤답니다.

울보 2007-02-02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요즘 잘자요,
꿈을 많이 꾸어서 그렇지요,
그런데 좀 피곤은 한가봐요 입안에서 신호가 오는것을 보니,
그래도 혼자만의 시간이 즐거워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