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어제 다림질을 하려다 만 옷을 다 다리고
문활짝 열어 환기시키고 청소하고
류 이쁘게옷도 입히고
병원에 가려고 일찍 나갔습니다,
어제밤부터 알라딘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참 묘한글을 보고 나도 한번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아무래도 오늘 아침에 좀 그렇겠다 싶었는데
나갔다 오니 역시,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저도 종종 박쥐인데,
그런데 박주기 나쁜 동물인가요 박쥐가 동물인가,,
조류인가 아무튼 갑자기 드는 생각,,
내가 좋아서 하는일 왜 하지말라고 하지,,
내가 타인것을 갔다가 내것이요 하는것도 아니고
왜 비판하고 싸우려들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다
난 너무 낙관적인지 몰라도
난 언제나 좋은것이 좋다다,
나쁜것은 나쁘,지만 좋은것은 하염없이 좋다
그냥 좋다
나는 사람들이 더 이상인상쓰지 말고 살기를 바란다
종종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같은 사람의 글을 보면 읽지 않으면 되는데
양쪽여기저기를 다 다니는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이도 있다는것을 왜 모를까
나처럼 한군데만 다니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열어놓아도 하나도 버거워하는경우도 있는데
너무 힘들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