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어제 다림질을 하려다 만 옷을 다 다리고

문활짝 열어 환기시키고 청소하고

류 이쁘게옷도 입히고

병원에 가려고 일찍 나갔습니다,

어제밤부터 알라딘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참 묘한글을 보고 나도 한번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아무래도 오늘 아침에 좀 그렇겠다 싶었는데

나갔다 오니 역시,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저도 종종 박쥐인데,

그런데 박주기 나쁜 동물인가요 박쥐가 동물인가,,

조류인가 아무튼 갑자기 드는 생각,,

내가 좋아서 하는일 왜 하지말라고 하지,,

내가 타인것을 갔다가 내것이요 하는것도 아니고

왜 비판하고 싸우려들고 하는지를 잘 모르겠다
난 너무 낙관적인지 몰라도

난 언제나 좋은것이 좋다다,

나쁜것은 나쁘,지만 좋은것은 하염없이 좋다

그냥 좋다
나는 사람들이 더 이상인상쓰지 말고 살기를 바란다
종종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같은 사람의 글을 보면 읽지 않으면 되는데
양쪽여기저기를 다 다니는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이도 있다는것을 왜 모를까
나처럼 한군데만 다니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를 열어놓아도 하나도 버거워하는경우도 있는데
너무 힘들게 어렵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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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13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어제 오늘 알라딘이 술렁~~^^;;
그래도 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울보 2007-01-13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물만두 2007-01-13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