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었습니다,
스티븐킹은 좋아하는 작기이기도 하고
너무나 평도 좋아서 읽었습니다,
머리속이 멍해지는군요
그냥 어쩌면 현실이 될수도 라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아찔 해졌습니다,
읽는 내내
참 부성애는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사람은 어떤 극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슬슬
새해가 시작되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어떤 책을 제일 많이 읽을지 궁금해지고
올한해가 기대되네요,
이제 부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