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어떻게 잠이 든지 모릅니다
눈을 뜨니 자고 있더군요,
약에 취해서,
다시 잠을 자고 일어나니 벌써 아침
류는 일어나서 텔리비전을 보고있고
아침 9시가 넘엇더군요,
감기는 이제 눈으로 온것인지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콧물은 흐르지 않는데 숨쉬기가 불편합니다,
이런,,
빨리 나으려고 약도 꼬박꼬박 얼마나 열심히 먹는데
이런,
입안은 모두 헐어서 솟아버렸고ㅡ
정말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정신으로 어제는 류책도 주문을 햇다지요,ㅋㅋㅋ
아무튼 감기 때문에 이번한주는 영,,
그런데 아침에 시공사에서 티켓이 왓는데,
그게 뭐였더라 한참을 들여다 보아야 했다니까요,
아무튼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류는 조랭이 떡국으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요즘 요구하는 음식이 많이 늘었어요ㅡ
어제저녁에는 닭죽이엇는데
아프니까 닭죽을 먹어야 한다고
이런 아픈 엄마에게 너무 많은 요구를 하는 류,,
그래도 해주니 맛나게 먹어주니 고맙더군요,
오늘 아침 조랭이 떡국도 성공했습니다,
이제 슬슬 또 나가야 해요
류 수업하러,
하루종일 쉬는것은 무리이겠지요
아침에도 한시간을 넘게 앉아서 학습지를 하는 류때문에 여지껏 앉아있었습니다
으.......````````정말로 쉬고 싶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