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종일 저 표정이엇지요,

디브디 보고 ,

텔레비전 보고,

그래도 어쩔 수없었습니다,

내가 아프고 힘드니 아이에게 신경을 써 줄수가 없어서

그냥 류가 좋은것 하라고 두었습니다,

그랫더니 하루종일 저러고 만 잇지 않았지요,

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소꿉장난도 하더라구요,

대신에 엄마를 귀찮게 하지 않더라구요,

"엄마 많이 아파?"
"아프지마,,내가 말 잘들을게"
라고 말을 하는아이

주마맞는 나를 보고 자기가 더 긴장하는아이

먹고 싶은것이 잇지만 나중에 엄마 아프지 않으면 해달라는 아이

이제 혼자서도 할 수있다고 엄마는 그냥 자라고 오는 전화 다 받고 말도 또박또박 잘 전달하는아이

어제 정말 기특한 내 딸의 모습을 보앗습니다,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프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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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09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지 마세요!!!

울보 2007-01-09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