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하루 종일 저 표정이엇지요,
디브디 보고 ,
텔레비전 보고,
그래도 어쩔 수없었습니다,
내가 아프고 힘드니 아이에게 신경을 써 줄수가 없어서
그냥 류가 좋은것 하라고 두었습니다,
그랫더니 하루종일 저러고 만 잇지 않았지요,
책도 보고 그림도 그리고 소꿉장난도 하더라구요,
대신에 엄마를 귀찮게 하지 않더라구요,
"엄마 많이 아파?"
"아프지마,,내가 말 잘들을게"
라고 말을 하는아이
주마맞는 나를 보고 자기가 더 긴장하는아이
먹고 싶은것이 잇지만 나중에 엄마 아프지 않으면 해달라는 아이
이제 혼자서도 할 수있다고 엄마는 그냥 자라고 오는 전화 다 받고 말도 또박또박 잘 전달하는아이
어제 정말 기특한 내 딸의 모습을 보앗습니다,
그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프지 말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