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날이 많이 푹한것 같기도 하고 은근히 추운것 같기도 한데,
오늘은 간만에 바지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서 새로산 공주님 가방을 들고서
오늘 일곱시가 되기전부터 잠이 들어서 계속 자고 있네요,
자기 전에 약간의 에프소드가
원피스를 새로산것을 입어보았는데 지퍼가 고장이 났는지 내려오지를 않는것입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그래서 매장에 전화를 걸어서 이런 상황이라 아이가 목에 옷을 걸고 잠이 들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그랬더니 지퍼를 망가뜨려도 된단다
나랑같은 생각 나도 위에 지퍼마감한부분을 잘라버리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살짝잘라서 지퍼를 열었다
류는 이미 잠이 들었고
옷은 내일가서 교환을 해야지,,
아무튼 몸이 안좋은지 계속 잠을 자네요,
오늘 류의 패션은 또 한패션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