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번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책

선물받아놓고 아직 읽지 않앗던책

올해 처음으로 읽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찍 한글선생님이 오셔셔

무얼할까ㅣ 하다가 잡은 책이 이책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히더라구요,

모두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데

난 왜 고개를 끄덕이면서 나도 열심히 노력해야지,,

라고 말을 하지 않는건지,

참나,

그러나 내아이에게는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 나도 그렇게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야지

멋진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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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1-0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책!!
그래도... 내용은 좋은 것 같다요~^^

울보 2007-01-02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머리속에 쏙들어왔어요,

행복희망꿈 2007-01-02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인상깊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