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번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책
선물받아놓고 아직 읽지 않앗던책
올해 처음으로 읽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찍 한글선생님이 오셔셔
무얼할까ㅣ 하다가 잡은 책이 이책
앉은자리에서 술술 읽히더라구요,
모두가 옳은 말을 하고 있는데
난 왜 고개를 끄덕이면서 나도 열심히 노력해야지,,
라고 말을 하지 않는건지,
참나,
그러나 내아이에게는 그렇게 하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 나도 그렇게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야지
멋진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