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 도착을 해서 표를 사는동안

옆에 가게를 닫은 까페에 앉아서 아빠를 기다리는중이라지요

그리고 풀장에서 열심히 놀다가 노천탕에 가자고 해서 추운데 괜찮을까하고 데리고 갔는데
류 물만난 물고기였습니다
너무 좋아했지요
미끄럼틀이 잇는데 무서워 하지 않고 잘 타더라구요

아빠랑 둘이서
엄마는 오늘도 역시 찍사였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올라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편의점에서
아빠를 기다리면서
노래하고 춤추고 혼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엄마 배고파"

이사진 정말 잘 노오지 않았네요
풀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빛이 너무 좋았어요,

작은 풀장에서 신나게 혼자서 노는 모습
아빠가 가르쳐준 수영을 한다나요
25센치풀에서 혼자서 정말 잘놀더라구요

그리고 나와서
잠시 벤취에 앉아서 물고기를 구경을 하면서
한장
머리카락이 다 마르지 않아서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류는 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시 한번 가고 싶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