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도착한 택배덕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더 자고 싶었는데

그러나 이미 잠은깨었고

집을 대충치우고

무얼할까 하다가

류의 공부,,

류가 요즘 한자공부에 아주 열심이라서

아침이면 류랑 한자공부를 합니다

한글도 조금 수학도 조금 한자도 조금 이렇게 하다보면 한시간이 훌쩍 넘어가요

류는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엄마랑 노는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너무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거의 두시간을 오늘은 류덕분에 책상앞에 앉아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할일이 있어서 컴퓨터를 켰습니다,

소득공제 신청을 하려면 등본이 필요하더고 해서

처음으로 인테넷으로 등본을 출력했습니다,

아주 멋집니다

이런세상도 있다니 추운데 류를 데리고 동사무소까지 가지 않아도 되잖아요

아무튼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시작했네요

제일 바쁜 수요일이거든요

류 수업이 두시간있어서

지금부터 류 병원도 갈겸나가려고요,,

그럼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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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2-20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행복하세요. 그나저나 류 감기가 아직 안나은 건가요? 아님???

전호인 2006-12-20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공부를 하셨군요,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독감이 독한 것 같으니까요. ^*^

울보 2006-12-20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호인님 독감은 아니구 가래가 많이 차고목이 많이 부었데요 오늘밤에 열이 날지도 모른다고 해서 해열제를 받아가지고 왔습니ㅏㄷ,
물만두님 아니요 이제 걸린거예요,,얼른 나아야 할텐데,,걱정이예요

메르헨 2006-12-2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도 감기군요. 저도 감기기운이...아들래미도 얼마전에 코감기 걸렸었는데
이제 괜찮아요. 오늘은 목이 아프고 몸이..붕~뜬거 같네요.^^목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울보 2006-12-2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그러시군요 얼른 감기가 나으셔야 할텐데요,,
그래야 연휴를 즐겁게 보내시잖아요, 얼른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