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자야 하는데
난 다시 씻고 컴 앞에 앉앗다
왜일까?
그냥 잠은 오지 않고
책을 보아야지 하다가
컴퓨터 전원을 끄러 왔다가
그냥 다시 켰다,
뭐 새로운 소식은 없나,,
내가 사고 싶은 책을 질러도 될까,
적립금이 얼마나 있지.
고민해보고
책도 이것저것 기웃거려보고
보면 사고 싶은것이 사람마음인지라,,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오늘은 좋은 소리 많이 듣고
행복햇다,
이제 아침이 되면 아니 오후가 되면 류랑 발레를 보러 간다
류가 처음 보는 발레 좋아하겠지
너무 늦은 시간에 하는 발레라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