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간 자야 하는데

난 다시 씻고 컴 앞에 앉앗다

왜일까?

그냥 잠은 오지 않고

책을 보아야지 하다가

컴퓨터 전원을 끄러 왔다가

그냥 다시 켰다,

뭐 새로운 소식은 없나,,

내가 사고 싶은 책을 질러도 될까,

적립금이 얼마나 있지.

고민해보고

책도 이것저것 기웃거려보고

보면 사고 싶은것이 사람마음인지라,,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오늘은 좋은 소리 많이 듣고

행복햇다,

이제 아침이 되면 아니 오후가 되면 류랑 발레를 보러 간다

류가 처음 보는 발레 좋아하겠지

너무 늦은 시간에 하는 발레라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좋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12-15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발레보러가신다고요? 우와 부러워요

울보 2006-12-15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오후 일곱시라 조금 늦은 듯한데 그래도 류에게 보여주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