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번째
주머니 속의 고래,,
우ㅡ리 아이들 마음속에 담겨져 잇는 마음들,,
요즘 아이들은 우리때랑은 많이 다르다
내부모가 나를 키우면서 내가 너희 나이때는 안 그랫다,
살기 바빠서,,
라고 말을 하곤 햇엇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아마 그 부모들이 그럴것이다,
세상이 변하고 아이들이 변하고
꿈도 변해버렷다,
그래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많이 다치기도 하고
어느때보다 힘도 들기도 하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