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번째

주머니 속의 고래,,
우ㅡ리 아이들  마음속에 담겨져 잇는 마음들,,

요즘 아이들은 우리때랑은 많이 다르다

내부모가 나를 키우면서 내가 너희 나이때는 안 그랫다,

살기 바빠서,,

라고 말을 하곤 햇엇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아마 그 부모들이 그럴것이다,

세상이 변하고 아이들이 변하고

꿈도 변해버렷다,

그래서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많이 다치기도 하고

어느때보다 힘도 들기도 하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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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3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리뷰는 아직이지만요

울보 2006-12-13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저도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