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요,
겨울이니까 라고 말을 하며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추워요,
겨울이 너무 싫어요,
아니 겨울 스포츠는 너무 좋은데 추운것은 너무 싫어요,
여름에는 땀만 나는데 겨울은 손도 차고 손도 곱고 발도 시리고
어깨가 추우면 왜 그리 더추운지
사람이 어깨를 움츠리고 다니니까 더 추래해보이고
나처럼 뚜벅이는 너무 싫은 겨울입니다,
오늘도 류랑 문화센타 가면서 춥다 하고 갔어요,
그래도 류가 씩씩하게 잘 걸어주어서 다행이지요,
그거 보면 류가 많이 자랐구나 싶어요,
이제 시작인데 겨울이
벌써부터 춥다고 하면 어쩌나,,,에고,
그냥 추운겨울이 싫다구요,
아니 좋을때도 있지만,,
ㅋㅋ
이 간사함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