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언제나 환하게 웃어주는 아이,
엄마는 네가 나이 곁에 있어 주어서 너무 행복하다,
요즘 툭하면 엄마에게 "엄마 미워"라고 말을 하거나
"엄마는 그것도 몰라"라고 말을 해서 엄마의 심기를 건들이지만,
아이들은 어찌그리 나쁜것은 빠르게 받아들이는지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아니다 싶은것은 바로바로 습득한다,
그리고 바로 옮겨쓰는 아이,
그래서 이것은 아니다라고 몇번을 말을 해보지만
그러면 하는말..@@는 하는데"라고 말을 해서 엄마를 난처하게 만드는 아이
그래도 요즘은 엄마와 대화가 통해서 "엄마는 그렇게 말하는 아이가 싫은데"라고 말을 하고 나면
이제는 안쓰려고 노력하는것같다,
그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오늘도 장난삼아 엄마를 때리는 모습에 또 한번"싫어요"라고 했더니
"엄마 미안 "하고 달아나 버리는 모습이 귀여웠다,
아이에게 엄하게 가르쳐야 할것은 엄하게 해야 할것같다,
류야 엄마는 너를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그것만 알아주기를 ..
우리 서로 사랑하면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