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들어와서 리뷰를 올리려고 했는데
계속 알라딘이 오류가 떴다,
그래서 하지 말라는구나
싶어서 컴을 끄고 이것저것일을 하고 들어왔다,
그랬더니 괜찮다
요즘은 뭐 그냥 그렇게 보내고 있다,
책은 꾸준히 읽고 있고,
글은 잘 써지지 않는다
솔직히 무엇을 써야 할지,,
아무튼 글을 쓰지않아도 열심히 읽고 돌아다닌다,
가끔은 나랑은 다른 세상이야기를 하는모습에 조금은 위축도 되지만 뭐
그래도 그냥 즐겁다,
이런 공간속에서 내가 살아 숨쉰다는것이,
그러고 보니.
낮에는 내가 컴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ㅋㅋㅋ
그래도 오후의 한가함에 이렇게 구경도 하고 마실도 \다니니 얼마나 좋은가,,
그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