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이책은 ㅅ술술 넘어간다,
난 이런책은 정말 빠르게 읽어내려가는것같다,
과연,]결과가 어찌 날까 하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는다,
그래서 종종 옆지기에게 피잔을 듣는다
일찍 자지 않고 책본다고 하다가 입안도 헐고 얼굴도 푸석하다고,
]ㅎㅎㅎ
그래도 좋다,
어렵지도 않고 누군가가 쫒기고 과연 그녀는 왜 그랬을까
그녀는 과연 누굴일까 하는마음으로,
열심히 범인을 찾아간다
아니 범인은 이미 나와있다,
과연 그녀는 왜 그랬을까 하는마음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