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야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이책은 ㅅ술술 넘어간다,

난 이런책은 정말 빠르게 읽어내려가는것같다,

과연,]결과가 어찌 날까 하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는다,

그래서 종종 옆지기에게 피잔을 듣는다

일찍 자지 않고 책본다고 하다가 입안도 헐고 얼굴도 푸석하다고,

]ㅎㅎㅎ

그래도 좋다,

어렵지도 않고 누군가가 쫒기고 과연 그녀는 왜 그랬을까

그녀는 과연 누굴일까 하는마음으로,

열심히 범인을 찾아간다

아니 범인은 이미 나와있다,

과연 그녀는 왜 그랬을까 하는마음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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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11-23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님 저도 조금만 피곤해도 입안이 온통 헐어버리는데..
체질이 같은가봐요,,참으로 곤역스럽잖아요,,,
그나저나,저도 환야 읽을까봐요,,다들 참 잼나다 하셔서..

울보 2006-11-23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