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들의 관심사는 유치원과, 집값이었습니다
당장 급한것이 유치원이니,,
걱정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저도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제는 한군데 정하니마음은 그냥 잘했다 싶기도 하고,,
류가 잘 적응할지 모르지만
잘하리라 믿습니다
한번도 나와오랫동안 떨어져 본적이 없어서 걱정은 되는데
그렇다고 언제까지 나와 함께 할 수는 없는일
그냥 편안하게 마음을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유치원때문에 걱정을 하는 맘들을 만나고
같이 의논하고 왔지만
뭐 그렇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것은 아니니,,
육아 점점 더어려워지네요
어떻게 해야 좋은지 ,,,
참 대단한것같아요
열심히 아이들을 잘 키우는 맘들을 보면은,,,
하루가 정말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잡을 수 없을까요
흐르는 데로 두면 가는것이 세월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잡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