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완이네 놀러갔습니다,
모처럼 간만에 시간이 나서,
류가 어릴적에 아주 친하게 지내던 친구네 집에,
이집만 갔다오면 좀더 큰집으로 이사가자고 노래하는 류인데,,ㅋㅋ

재완이 오빠입니다,
오빠가 너무 이뻐해주지요,
류도 오빠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데요,

사진이 마구 흔들렸네요,
몰랐는데
요즘 지완이랑 재완오빠가 유희왕 카드에 빠져산다네요,
그래서 아줌마가 하나씩 사주었는데
그것을 가지고 놀고 있는 아이들
류는 오늘도 먹은것이 별로 없네요,
입맛이 없는지 먹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다른날 같으면 참 많이 먹었을텐데,
밥도 저녁에 조금 먹고,,
기운이 없을것 같아요,
오늘은 즐거운 수다를 떨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