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주로 하는 색칠 놀이도 어른들이 하면 요렇게 변질되네요.

그다지 큰 변화가 없어 보이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뭔가 야시꾸리하게 변한것 같은 것이 킹받게 만드네요 ㅋㅋㅋㅋ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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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국토의 70%가 산악지역이지요.그러다보니 주변에 널린 것이 산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러가보니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등 온 국민이 다아는 산 이름들도 있지만 오로지 산 주변에서만 불리우는 특이한 산 이름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의 산 이름 중 특이한 산 이름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ㅎㅎ 상위권 모두 산 이름들이 정말 거시기 합니다.동네에서만 불리웠던 이유가 있는것 같네요 ㅋㅋㅋㅋ

by cs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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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온라인 중고서점에 중고책을 올리는 경우 몇 십년전의 책 같은 경우는 책의 컨디션이나 내용을 적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그런데 글을 적다 보면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뭐 간행된지 6개월이 안된 책은 중고책 등록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좀 황당한 경우도 있더군요.

위 글중 복사본이나 비매품 증정품의 경우 알라딘에서 판매 제재를 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질 않는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책의 복사본이야 불법이라 당연하다고 할 수 있지만 합법적인 경로로 구매(예를 들면 헌책방에서 구입)한 비매품이나 증정품 책의 경우 내용을 고지하지 않고 판매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중고책 설명란에 내용을 고지하면 아예 등록이 안되도록 하는것(비매품이나 증정이라 단어 적용시)은 좀 웃긴 것 같습니다.뭐 백번 양보해서 요 근래에 간행된 책의 증정이나 비매품은 여러 사정으로 등록이 어려울수 있다고 칠 수 있는데 출간된지 십 수년이 훨씬 넘은 이미 절판된 헌책의 증정이나 비매품 책(서점에서 판매하지 않은 특수한 형태의 간행물)의 등록을 막는 것은 좀 어폐가 있다고 여겨집니다.이런경우라면 아예 기간 설정(예를 들면 출간이후 5년이 지난책은 허용)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복사본의 경우도 고서를 복사한 영인본의 경우도 일종의 복사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중고책 설명란에 영인본이라고 적어도 가끔 등록이 안되는 경우도 있는것 같고 동문록도 판매 제재대상이라나 이해가 안 갑니다.동문록은 일종의 주소록이란 개인 정보 뭐시기에 걸린다고 하는데 동문록의 경우도 나온지 몇 십년이 된 책들은 이미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기 떄문이지요.


알라딘이 무얼 걱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개인간의 판매를 이 처럼 가로막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책에 관해 정확하게 설명하고 이를 정확하게 확인한 분들이 사고 파는 행위에 대해서까지 일일히 간섭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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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청문회가 열렸다.김승원이 우째서 법무부 장관 후보가 되었는지는 세상이 다 아니 굳이 여기서 글을 쓸 필요는 없지만 최소 제대로 된 검증을 해야 그나마 면피라도 할 수 있는데 누가 말마따나 뭐가 무서운지 증인 한명 채택하지 않고 인사 청문회를 강행한 민주당의 철판을 보니 기가 찰 노릇이다.

김승원은 각종 의혹이 제기되서 이통의 퇴임후를 보장해야 될 제대로 된 법무장관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각종 의혹을 국민들 앞에 제대로 소명해야 되는데 국민들의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사람을 증인 한명 없이 청문회를 해서 법무장관을 만들려는 민주당의 뻔뻔함이 도가 지나치단 생각이 든다.이럴거면 청문회가 왜 필요한가 하는 의문이 든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모두 언론 매체들이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것이다.

[한겨레 지면] ‘증인 0명’에 고성·막말만…김승원 청문회 ‘맹탕 파행

[한겨레 사설] [사설] '부적절 청탁' 논란 해소 못한 김승원 청문회

[경향신문] 증인 0명, '헛심' 청문회...김승원 “문과라 치료제 몰라, 검찰이 정치수사”

[경향신문 (사설)] 김승원 임명 여부, 이 대통령은 국민 눈높이에서 판단해야

[조선일보] “난 문과, 치료제 몰라” 의혹 뭉갠 김승원

[조선일보 (사설)] 주가조작 재료 된 청탁은 OK, 검찰 출신은 NO라는 與 이중 잣대

[동아일보] 증인도 검증도 없었다… ‘맹탕 청문회

[동아일보 (사설)] 증인 없는 “악마” 청문회… 의혹 규명 없이 삿대질만 오갔다

[중앙일보] 눈물 빼곤 남는 것 하나 없었다…김승원 청문회 맹탕 검증

[MBC] 김승원 청문회 '신약 로비 의혹' 공방‥가족 해명에 '눈물'

[YTN] 김승원, 청문회 도중 '눈물'...여 "적임자"·야 "국민은 대성통곡"


아무리 검찰조직이 해체되어 이제 법무부 장관자리가 과거와 달리 힘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일국의 법 관리 체계를 맡는 수장이 이렇게 비리 의획이 심해서야 과연 그 영이 어떻게 설지 매우 궁금해진다.

각 언론사 헤드라인에 나온 것처럼 이번 청문회가 맹탕이 된 것은 그나마 날카로운 칼인 한동훈을 배제하려고 한 국짐 당권파의 노력과 어떻해든 문제있는 사람을 증인 한명 없이 통과 임명시키려고 한 민주당의 환장의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청문회에서 가장 큰 명언은 서영교의 4년전  야당 의원 시절에는 "공직 후보자를 검증하는 데 증인 채택은 필수 절차"라는 말을 스스로 번복하고  "국정감사도 아닌데... 장관 후보자가 증인"이다라 한 발언과 김승원의 “저는 문과라 알 수 없습니다.”라는 발언은 아마 우리 정치사에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민주당을 포함한 국개의원들이나 장관 후보자와 같은 정치인들은 정말 국민들을 개 돼지만도 못한 존재로 생각하는 것 같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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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디오 2026-09-17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정치를 보면 화가 나거나 어이없어서 웃기거나 하는 거 같습니다ㅠㅋ

카스피 2026-09-17 15:04   좋아요 1 | URL
여야 진보 보수를 떠나서 국민들을 위해 정치한다는 자각조차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이는 사실 그런 자들을 뽑아준 국민들이 선택한 결과이나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ㅜ.ㅜ
 

다음은 주간 문춘에서 선정한  동서 미스터리 베스트(서양편) 100중 21위에서 40위까지 목록이다.

21 ~ 40위 (장르의 다변화)

21위: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22위: 붉은 수확 (대실 해밋)


23위: 주홍색 연구 (아서 코난 도일)


24위: 트렌트 마지막 사건 (E.C. 벤틀리)


25위: 통 (프리맨 윌스 크로프츠)


26위: 말타의 매 (대실 해밋)


27위: 비숍 살인사건 (S.S. 반 다인)


28위: 바늘의 눈 (켄 폴릿)


29위: 웃는 경관 (마이 발, 페르 발뢰)


30위: 아홉 마리 꼬리 고양이 (엘러리 퀸)


31위: 시간의 딸 (조세핀 테이)


32위: 브라운 신부의 순진 (G.K. 체스터턴)


33위: 프랑스 정치범 매장 사건 (프리맨 윌스 크로프츠) ???


34위: 꼬인 문자 (안소니 버클리)???


35위: 네번째 K (마리오 푸조)


36위: 황제의 코트 깃-황제의 코 담배갑 (존 딕슨 카)


37위: 검은 옷의 신부 (코넬 울리치/윌리엄 아이리시)


38위: 세 개의 밀실 (세 개의 관) (존 딕슨 카)


39위: 그린 살인사건 (S.S. 반 다인)



40위: 레베카 (대프니 듀 모리에)


40위까지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책중 절판된 책은 제 4의 K와 그린 살인사건 2개이고 검은옷의 신부는 아이리쉬의 블랙 시리즈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서 해문의 어린이용 추리소설에만 번역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정치범 살인사건과 꼬인 문자란 추리 소설은 도저히 원제 확인이 불가능하다.아마도 AI의 한계인가 싶다.

40위까지 추리 소설 모두 추리 소설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어 추리 소설을 입문하련 분들께 추천할 만 하다고 여겨진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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