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주간 문춘에서 선정한  동서 미스터리 베스트(서양편) 100중 21위에서 40위까지 목록이다.

21 ~ 40위 (장르의 다변화)

21위: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22위: 붉은 수확 (대실 해밋)


23위: 주홍색 연구 (아서 코난 도일)


24위: 트렌트 마지막 사건 (E.C. 벤틀리)


25위: 통 (프리맨 윌스 크로프츠)


26위: 말타의 매 (대실 해밋)


27위: 비숍 살인사건 (S.S. 반 다인)


28위: 바늘의 눈 (켄 폴릿)


29위: 웃는 경관 (마이 발, 페르 발뢰)


30위: 아홉 마리 꼬리 고양이 (엘러리 퀸)


31위: 시간의 딸 (조세핀 테이)


32위: 브라운 신부의 순진 (G.K. 체스터턴)


33위: 프랑스 정치범 매장 사건 (프리맨 윌스 크로프츠) ???


34위: 꼬인 문자 (안소니 버클리)???


35위: 네번째 K (마리오 푸조)


36위: 황제의 코트 깃-황제의 코 담배갑 (존 딕슨 카)


37위: 검은 옷의 신부 (코넬 울리치/윌리엄 아이리시)


38위: 세 개의 밀실 (세 개의 관) (존 딕슨 카)


39위: 그린 살인사건 (S.S. 반 다인)



40위: 레베카 (대프니 듀 모리에)


40위까지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책중 절판된 책은 제 4의 K와 그린 살인사건 2개이고 검은옷의 신부는 아이리쉬의 블랙 시리즈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서 해문의 어린이용 추리소설에만 번역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랑스 정치범 살인사건과 꼬인 문자란 추리 소설은 도저히 원제 확인이 불가능하다.아마도 AI의 한계인가 싶다.

40위까지 추리 소설 모두 추리 소설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어 추리 소설을 입문하련 분들께 추천할 만 하다고 여겨진다.

- 계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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