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서재를 운영하시는 알라디너분들중 로쟈님이나 마태우스님처럼 유명하신 분들이 많으시지요.그중에서도 마태우스님은 가끔 tv에도 나오셔서 개인적으로 저 자신만 친근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니 마태우스님의 기사가 나서 한번 올려봅니다.(근데 기사가 7월 11일자인데 컴 고장으로 인제야 보게 되었는데 아마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셨을듯 싶네요^^;;;)


'까칠남녀' 정영진, 서민 교수에 "생존·생계형 페미니스트" 지적


일전에 마태우시님이 학생이란 말을 들으셨다고 글을 올리신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카메라 마사지를 많이 받으셔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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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17-09-24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카스피님... 반갑습니다. 제가 춤추는 사진을 알라딘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그거 찾으러 들어왔다가 님 글을 봤습니다. 카스피님과도 호형호제하던 적이 있었던 기억이.... 암튼, 저 말 정말 억울했어요. 생계형페미니스트라니, 제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저딴 말을 들어야 했을까, 그 당시에는 황당하기도 하고, 또 존경하는 분이 그러니까 반박을 못했는데요, 끝나고 나서 무지 억울했어요. 아니나다를까, 그 뒤 저를 욕하는 그룹들은 저 짤을 가지고 절 욕하더군요. 돈벌려고 페미 한다고요. 평소 그들이 하는 비판은 저를 다치게 하지 못했지만, 같은 편이라고 생각한 이의 비판은 절 슬프게 했지요. 제가 까칠남녀를 그만둔 건 그 사건이 결정적이었어요. 더는 같이 뭘 못하겠더라고요. 지금은 그래서 예능으로 방향을 틀었다는....예능 잘 하면 해피엔딩이 되고, 다 잊혀지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