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늙어버린 남성의 사연

어는 아버지가 4년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4년 사이 너무 늙어버렸기에 SNS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14살 딸이 사망을 하자 아버지가 매년 기일에 딸의 묘소앞에서 사진을 찍어 올려 추모했는데 아버지의 모습이 매년 초췌하고 변하는 것이 눈에 바로 보이는 군요.

부모가 돌아가시면 자식은 부모를 무덤에 묻지만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가슴속에 묻는다고 하는데 딸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이 고스란히 사진속에서 들어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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