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팔의 홍수 피해 상황이 매우 심각하지요.해외에서 맣은 구조인력이 파견되고 구호물자가 공수되고 있습니다.
홍수속 피해지역에서 기적같은 생존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면서 홍수 피해를 막은 영웅적 미담들이 전세계에 소개되고 있기도 하지요.
여기 홍수피해지역에서 수 많은 학생을 살린 선생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네팔의 한 학교인데 사진을 보면 그 피해 규모를 짐작할 수 있지요.

<홍수전 학교사진>

<홍수후 학교사진>
사진속 학교의 학생수는 약 900명 정도였는데 교장 선생님은 홍수가 발생할 것 같다는 긴급통화 4통을 받고 즉각 학교에 있던 학생들을 바로 대피시키면서 학교로 오던 스쿨버스 기사와 연락해 학교로 오지말고 높은곳으로 대피하라고 지시했다고 하네요.
10분후 학교는 산 사태로 인해 완전히 매몰했는데 교장 선생님의 대피지시 덕분에 학생들의 피해는 없었다고 하네요.

정말 교장 선생님의 빠른 판단 덕에 수 많은 학생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는데 정말 영웅이랑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장선생님 싸랑해요용♡♥♡♥♡♥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