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을 이용하다 보면 의외로 불편한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예전에는 알라딘과 소통할 창구라도 있어 건의가 가능했지만 요즘에는 오로지 책 판매에만 집중하다보니 고객의 목소리는 개나 줘 버린듯 싶어요.


예를 들면 알라딘 서재 연간 통계 역시 26년 8월의 끝임에도 여전히 24년에 머물러 있는데 암만 목소리를 높여도 알라딘은 돈이 안되는지 들은 척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라딘 서재 연간 통계야 솔직히 보는 사람도 거의 없고 업데이트에 비용이 들어가니 그렇다 칩시다.그런데 실제 고객한테 돈을 받으면서도 개선을 전혀 안하는 부분도 있네요.

알라딘 온라인 중고를 보면 고객이 직접 알라딘 온라인을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책을 판매하는데 이 때 직접 책에 대한 정보를 일일히 적어 올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 두권이야 상관 없겠지만 좀 책을 많이 올릴 경우 나도 모르게 실수(이를 테면 제목을 틀리거나 오기하는 경우)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번 저장하고 나면 이게 수정이 전혀 안됩니다.

즉 나중에 확인해 보다보니 오류가 있는 경우 수정을 해야 되는데 현 알라딘 시스템에서는 기본 정보라고 전혀 수정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났네요.에전에는 수정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결론적으로 이 처럼 판매하고 하는 책에 오류가 있을시 책 제목과 같은 기본 정보는 수정이 불가능해 오류 그대로 방치하던가 아니면 삭제하고 다시 재입력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오류 정도는 당연히 수정 할 수 있게 해 줘야 하는데 왜 막아 놓았는지 당최 이해가 가질 않네요.알라딘 온라인 중고판매의 경우 알라딘이 수수료로 10%나 가져가면서 왜 이용자들에 대한 편의는 제공하지 않는지 당최 알 수가 없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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