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네이트 판에 올라온 정말 무개념 신입 사원에 관한 글입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상사의 황당함이 눈에 훤하게 들어옵니다.성별을 특정하긴 뭐하지만 상사가 막내 신입이라고 법인 카드 주며 택시타고 집에 가란 글귀에서 여성으로 추측이 됩니다.남자 신입이라면 보통 택시타고 가라고 법인 카드를 주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남성들은 단순해서 택시비용으로 마트에서 장보는 그런 행동을 할 머리가 없지요.


그런데 남녀를 떠나서 법인 카드를 상사의 지시와 어긋나게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횡령입니다.당당하게 자기가 쓸 돈 제 맘대로(택시아타고 장본것) 쓴 것대 그게 왜 잘못이냐고 말하는 것은 정말 뇌에 우동사리마 가득찬 멍청함의 표본이죠.

요즘은 중고등및 대학에서 제대로 된 상식교육을 안해선지 저런 무개념한 사람들이 많습니다.잘못이 없다고 말하는데 횡령죄로 한번 고소미를 먹어봐야 아 정말 횡령이 무서운 죄구나 하면서 눈물 콧물 질질 쌀것 같습니다.

카스테라 하나 맘대로 먹었다고 횡령죄로 고소되는 세상인데 요즘 MZ신입들은 뉴스도 안보나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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