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연간 통계를 한번 점검해 보았습니다.년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랭킹순위가 나오고 있네요.


2011년 405개/66위

2012년 380개/42위

2013년 173개/164위

2014년 62개/778위

2015년 52개/1,397위

2016뇬 66개/1,073위

2017년 75개/656위

2018년 131개/304위

2019년 204개/180위

2020년 109개/559위

2021년 93개/939위

2022년 17개/5,897위

2023년 0개/0위

2024년 603개/34위


제가 연도별로 쓴 글의 갯수와 서재별 순위입니다.알라딘 블로그에 참여한는 분들이 나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알라딘 회원도 상당히 많은 것(근데 암만 알라딘을 검색해 보아도 알라딘 회원수나 블로그 이용자수는 알길이 없네요.영업비밀 인가 봅니다)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알라딘 블로그인 서재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17개의 글을 올렸음에도 순위가 5,897위라는 것은 매년 서재에 글 10개 이상 쓰는 분이 6천명도 안된다는 뜻 같습니다.


알라딘의 경우 책을 좋아하고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서재에서 활동하는 알라디너는 의외로 적은 것 같습니다.알라딘측에서 별반 메리트를 주는 것도 아니고 글 많이 쓴다고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니-아 혜택이라면 알라딘 서재의 달인 정도네요-괜히 힘 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없단 뜻이겠지요.

알라딘 측에서도 책 파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어 블로그인 알라딘 서재의 활성화에 별반 큰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사실 다른 포털 블로그와 달리 알라딘은 책 리뷰라는 목적성이 강하기에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  입장에서는 리뷰 활성화 즉 서재의 활성화가 사업에 큰 도움이 될 터인데 이제는 알라딘이 사업 안정화 궤도에 들어선 것인지 블로그를 더 키우거나 회원들에게 메리트를 줄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통계에도 알 수 있듯이 서재에 글을 올리는 분들이 년간 6천명 내외로 사람이 적으니 알라딘 측에서도 언제가 운용 유지비 대비 서재 활성화가 안도서 알라딘 블로그도  언제 없어질지 몰라 좀 불안해 집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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