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베네스엘라의 독재자이자 남미에서 대표적인 반미주의자인 마두로 대통령을 단 몇시가만에 급습하여 미국으로 압송해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사실 미국이 특수부대를 이용한 일종의 참수작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2011년에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것에서 잘 알 수가 있지만 빈 라덴의 경우 테러 두목으로 경호원이라고 해봐야 겨우 수십명 내외 였던 반면에 마두로는 명색히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 미국보다 군사력이 열세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베네수엘라의 수도에 위치한 군사 기지내 안전 가옥에서 군인들의 보호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어 마국으로 압송되었다는 사실이 더 충격적인 것으로 미군의 무서움을 새삼 전 세계에 다시 알려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일국의 대통령을 기습적인 군사작전으로 체포해 압송한 표면적인 이유는 단순합니다.마두로가 미국 법원에 기소되었기 떄문이지요.사실 트러프 대통령및 미국 행정부는 그동안 마두로는 대통령이리가 보다는 미국에 먀약을 대량으로 공급하는 마약 카르텔의 최종 보스라고 지목했고 마약을 미국에 밀반입시킴으로써 미국에 위협을 가하는 먀약테러범으로 공공연하게 주장했습니다.

이에 미국 특수부대에 체포되어 미 본토로 압송된 마두로는 뉴욕 남부지방법원에서 마약 밀매 및 돈세탁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이처럼 일국의 대통령인 마두로를 군산작전으로 체포해 압송한 표면적인이유는 미국을 위협하는 먀약의 공급책이자 테러범으로 미국 실정법을 위반했기 때문이죠.하지만 자국법 위반이란 이유로 타국의 대통령을 체포및 구금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그리고 국제법에 합당한지 현재 커다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의 정치 평론가 들이 말하는 진짜 이유는 미국의 뒷 마당이라 할 수 있는 남미에서 공공연하게 반미를 외치면서 특히 미국과 적대적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과 러시아와 공공연하게 깐부 관게를 자랑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마두로 대통령이 그간 미국 정치계에선 눈에 가싯 거리였고 거기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상 베네수엘라의 엄청난 석유 매장량에 눈독을 들였다는 것이 거의 정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숨어있는 진짜 이유는 바로 노벨 평화상 때문이라는 아주 흥미로운 가설이 있네요.


정말 음모론적 관점의 재미있는 분석이네요.알라디너 여러분들은 과연 무슨 이유가 맞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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