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간행된 홍성 미스테리 신서의 9번째 작품이 바로 아이라 레빈의 로즈마리 베이비란 작품이다.

홍성사 미스테리 신서는 넘버89인 로즈마리 베이비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일부에선 10권까지 출간예정이었던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9권에서 마감한 것으로 보인다.(즉 인터넷을 암만 찾아봐도 9권까지만 정보가 있을 뿐이다)
대다수의 홍성사 미스테리 신서의 작품들이 현재 절판된 상태여서 읽기 힘드나 애거서 크리스티의 푸른열차의 비밀,메그레 경감 시리즈인 제 1호 수문과 더불어 로즈마리 베이비도 다른 출판사에서 재간되어 현재 구입이 가능하다.


로즈메리 베이비는 해문에서 2001년도에 간행되었으나 현재 절판된 상태이고 한 두군데 출판사에 더 출간된 것으로 기억나는데 현재 검색이 되질 않고 있다.
로즈메리 베이비는 악마의 씨란 제목으로 1968년에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홍성사 로즈마리 베이비는 구하기도 쉽지 않기에 책을 읽으려면 알라딘에서 구매해 읽으면 되지만 혹시 홍성 미스테리 신서를 모우는 중이라면 역시나 헌책방에서 보게 되면 구입하길 추천한다.
by cas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