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주는 고마운 존재가 바로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는 여자 배구팀과 바로 김연경 선수죠.

서살 썽둥이 자매 학폭논란으로 우리 국대는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진천에서 4개월간 합숙으로 팀웍을 다졌지만 그 누구도 우리 여자 배구팀이 이렇게 선전을 하리라고는 아무도 기대하질 않았죠

아무튼 김연경 선수의 놀라운 활약에 힘입어 우리 여자 배구팀은 올림픽4강에 진출했고 세계 배구 연맹의 SNS에는 김연경 선수가 파리 올림픽에도 출전하기를 부탁하는 글이 올라올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 그게 힘들다는 것은 쉽게 알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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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전에서 김연경 선수와 격돌했던 핑크머리 선수,근데 알고보니 김연경선수가 터키에서 배구선수하던 시절의 찐 팬이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불러오는데 실패했습니다.

 ㅎㅎ 저리 어린 팬이 이제는 자라서 김연경 선수와 경기를 할 정도로 성장했으니 아쉽지만 우리도 이제 김연경 선수를 대표팀에서 놓아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ㅠ.ㅠ

by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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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21-08-07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렇군요 ㅋㅋ. 김연경 선수도 나이가 들었죠.

김연경 선수의 가장 좋은 점은 자체의 역량이기도 하겠으나 그 리더십이 멋진 듯 합니다. 그런건 쉽게 얻어질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ㅎㅎ 동메달이라도 따면 김연경 선수가 마음의 짐을 덜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