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즐겨찾는 청국장집에 강아지 초코가 제가 가면 늘상 반긴다는 글을 올렸지요.어떻게 생간 개인지 사진을 찍어 놓았으면 좋았겠지만 사진이 없어서.... 인터넷상의 유머스러운 사진이 비슷해 올려 봅니다.

 

ㅎㅎ 저 정도로 헝크러지지 않았지만 대강 비슷한 느낌입니다.초코도 원래는 이뻤겠지만  원주인이 청국장집 할머니께 잠시 맡긴다고 하더니 감감무소식이라 할머니가 버릴수도 없고 할수없이 식당안에서 키운다고 하시는군요.제가 개를 귀여워하니 갖다가 기르라고 하는데 저 역시 남의 집에 사는거라 도저히 기를 형편이 안되네요.

그나저나 초코도 미용만 잘 하면 저 인형같은 개가 될텐데 좋은 주인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3^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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