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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스톤 다이어리와 스토너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16-07-06
북마크하기 7월의 첫날, 2016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6-07-01
북마크하기 졸리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6-06-21
북마크하기 근 한 달만의 책 구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16-05-29
북마크하기 오에 겐자부로의 책 사랑 이야기가 감동으로 찌릿 다가온다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4-09
북마크하기 3월 두번째 책 구매... 프로젝트 끝났다 좋아서~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16-03-17
북마크하기 나미야 잡화점의 나야미(悩み) 들어주기 (공감12 댓글4 먼댓글0) 2016-03-06
북마크하기 3월은 책구매로 시작하겠습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3-01
북마크하기 가슴에 확 꽂히는 웹툰이 어디 하나둘이었겠냐마는, <송곳>은 그 중에서도 압권이다. 대사 하나하나 상황 하나하나가 리얼리티 담뿍이면서도 지난 세월 어느새 잊어버리고 있었던 감정들을 발딱 일으키게 하는 힘이 있다. 이것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며, 미래이고 싶지는 않다는. 추천 백만개. (공감5 댓글0 먼댓글0)
<송곳 1~6 세트 - 전6권>
2016-01-15
북마크하기 이공계적 접근방법을 충실히 취하고 있는 오랜만의 장르소설 (공감4 댓글0 먼댓글0)
<모든 것이 F가 된다>
2016-01-10
북마크하기 새로나온 책이 뭐가 있느뇨...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6-01-08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괴물이야기. 욕망을 가진 인간과 따뜻하고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괴물이라는 허상이 만들어졌으나 어쩌면 이것은 우리 마음속의 괴물,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물리적인 괴물. 이런 것들을 허물어버리는 것은 강한 힘이나 욕망이 아니라 포용과 따뜻함이 아닐까. (공감0 댓글0 먼댓글0)
<괴수전>
2016-01-06
북마크하기 2016년 첫날 책 구매부터 시작 (공감9 댓글4 먼댓글0) 2016-01-04
북마크하기 서경식의 '내 서재 속 고전' (공감4 댓글2 먼댓글0) 2015-12-25
북마크하기 그러고보니 책읽기에 참 게을렀던 올해였는데 말이다...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15-12-25
북마크하기 책 추천 부탁요 ~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15-12-21
북마크하기 유럽 중세에 길거리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사료적으로 의미가 아주 없지는 않으나 왠지 그냥 개인적으로 모아둔 것을 책으로 낸 느낌이다. 분석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그냥 그림과 설명만 쭈욱 나열해서 지루하기까지 하다. (공감4 댓글2 먼댓글0)
<중세의 길거리의 문화사>
2015-12-14
북마크하기 악인이란 무엇인가. 악인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심상일 뿐, 진실로 누가 악인인지 알 수 있는 것일까. 살인을 저지른 자만이 악인인가, 아니면 그를 그렇게 만든 사람이 악인인가. 이런 새삼스러운 생각들을 줄곧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악인>
2015-11-29
북마크하기 내가 읽은 데니스 루헤인 책 중 가장 실망스러운 책이다. 전개도 매끄럽지 않고 내용도 짜임새가 덜하다.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좇아가기 어렵고 결말 부분은 이게 뭐지? 라는 느낌을 준다. 데니스 루헤인 책이라면 덮어놓고 살 나같은 독자들은, 이 책만큼은 좀 고민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더 드롭>
2015-11-27
북마크하기 마포 김사장의 편지와 북스피어의 낭만픽션 (공감1 댓글0 먼댓글0) 2015-11-14
북마크하기 정상을 이해하기 위한 비정상의 고찰 (공감10 댓글4 먼댓글0)
<정상과 비정상의 과학>
2015-11-14
북마크하기 책을 처분하고 사야 하는데.. 또 사기만.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5-11-08
북마크하기 여유 부리는 토요일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5-11-07
북마크하기 이 시간 회사..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5-10-27
북마크하기 안습인 표지로 책의 내용을 평가해서는 안된다. 이언 맥큐언은, 역시나 이번에도 종교와 법, 혹은 아동 복지와 법에 대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깊이있게 펼치고 있다. 피오나 판사의 개인적인 고뇌, 남편의 외도와 그에 따른 여러가지 감정의 편린들이 맞물려 괜찮은 느낌을 선사하는 책이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칠드런 액트>
2015-10-26
북마크하기 잠깐... (공감6 댓글6 먼댓글0) 2015-10-13
북마크하기 시인의 언어는 정갈하고 맑고 사색적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없이 따뜻하고 투명하여 출퇴근길 읽으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더랬다. 문득 그의 시를 찬찬히 음미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느림보 마음>
2015-10-12
북마크하기 연휴에 책 지르기 for my Mom (공감9 댓글2 먼댓글0) 2015-10-11
북마크하기 빈에 서점을 갑자기 연 분주한 서점주인 이야기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5-10-06
북마크하기 스티븐 킹의 이름만으로 산 책이다. 스티븐 킹은 어떻게 모든 분야에서 이렇게 제대로 써내는 지, 괜한 질투가 나기까지 한다.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소설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은퇴한 형사와 범인과의 심리전을 잘 묘사했다. 호지스 형사를 주인공으로 3부작을 준비 중이라니 다음 편도 기대가 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미스터 메르세데스>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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