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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今解此如意珠/아금해차여의주/내 이제 이 여의주를 해설 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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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39
粉骨碎身未足酬/분골쇄신미족수/뼈가 가루 되고 몸이 부셔져도 다 갚을 수 없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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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不思議解脫力/불사의해탈력/불가사의한 해탈의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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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有二比丘犯淫殺/유이비구범음살/어떤 두 비구 음행과 살생을 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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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獅子吼無畏說/사자후무외설/사자후의 두려움 없는 설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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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在欲行禪知見力/재욕행선지견력/욕망 속에서 선정에 든 지견의 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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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了卽業障本來空/요즉업장본래공/ 마치면 업장이 본래 공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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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執指爲月枉施功/집지위월왕시공/손가락을 달로 집착하여 잘못 공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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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二乘精進勿道心/이승정진물도심/이승은 정진하나 도의 마음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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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從來層磴覺虛行/ 종래층등각허행/예전에 비틀거리며 헛된 수행 하였음을 깨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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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分別名相不知休/분별명상부지휴/이름과 모양 분별함을 쉴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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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是卽龍女頓成佛/시즉용녀돈성불/옳은 즉 용녀가 단박에 성불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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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 不是山僧呈人我/불시산승정인아/산승이 인아상을 드러냄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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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若是野干逐法王/ 약시야간축법왕/ 여우가 법왕을 쫓으려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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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境靜林閒獨自遊/ 경정림한독자유/ 경계 고요하고 숲 한적하여 홀로 노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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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欲得不招無間業/욕득불초무간업/무간지옥의 업보를 부르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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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0
聞說如來頓敎門/문설여래돈교문/여래의 돈교문 설함을 듣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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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嗟末法惡時世/ 차말법오시세/ 말법을 슬퍼하고 시세를 미워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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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心是根法是塵/ 심시근법시진/ 마음은 뿌리요 법은 티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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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眞不立妄本空/ 진불립망본공/ 참됨도 서지 못하고 망도 본래 공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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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5
法東流入此土/ 법동류입차토/ 법이 동쪽으로 흘러 이 땅에 들어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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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或是或非人不識/ 혹시혹비인불식/ 혹은 옳고 혹은 그릇됨을 사람은 알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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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默時說說時默/ 묵시설설시묵/ 말 없을 때 말하고 말할 때 말 없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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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不離當處常湛然/ 불리당처상담연/ 지금 있는 곳을 떠나지 않고 항상 담연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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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一切數句非數句/ 일체수구비수구/ 일체의 수구와 수구 아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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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0
一地具足一切地/ 일지구족일체지/ 한 지위에 모든 지위 구족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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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一月普現一切水/ 일월보현일체수/ 한 달이 모든 물에 두루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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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8
雪山肥膩更無雜/ 설산비니갱무잡 / 설산의 비니초 다시 잡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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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龍象蹴踏潤無邊 용상축답윤무변 / 용상이 차고 밟음에 윤택함이 그지없으니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5-03-05
震法雷擊法鼓진법뢰격법고 / 법의 우레 진동하고 법고를 두드림이여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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