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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를 답을 찾기 보다는 질문을 품는 사람으로 살아 가려고 합니다. 경험하고, 사유하고 글을 쓰며 질문은 다듬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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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명(信心銘)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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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언어도단(言語道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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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알량한 마음과 *단비구도(斷臂求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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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여시여시(如是如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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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하나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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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Only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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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오공(悟空)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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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미진(微塵), 아주 작은 티끌일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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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경계(境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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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빛은 나의 세계에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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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오직 일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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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지혜와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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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상응(相應)과 불이(不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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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존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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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체용불이(體用不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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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허심자(虚心者)에게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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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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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아루나찰라(Arunachala) 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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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다시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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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태초의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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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나는 과연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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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손가락은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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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오직 관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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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불락인과 (不落因果)! 불매인과(不昧因果)!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26-02-15
장님, 귀머거리, 벙어리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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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파자소암(婆子燒庵 : 노파가 암자에 불을 지르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6-02-13
고삐 뚫을 콧구멍 없는 소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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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려사미거 마사도래(驢事未去, 馬事到來)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26-02-11
짐작(斟酌)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6-02-10
미혹(迷惑)
(공감15 댓글0 먼댓글0)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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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수
: 49729점
마이리뷰:
119
편
마이리스트:
8
편
마이페이퍼:
229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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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회수를 건너니 탱..
자전거의 두 바퀴를 이..
내 아버지는 어렸을 때..
자전거는 보통 어릴 때..
1구와 4구를 외우고 있..
무임승차하여 이곳까지..
말의 끊어짐을 감당할 ..
정말 그렇네요...단비..
단비구도, 정말 이렇게..
역시 분별심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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