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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를 답을 찾기 보다는 질문을 품는 사람으로 살아 가려고 합니다. 경험하고, 사유하고 글을 쓰며 질문은 다듬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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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의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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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50
문없는 문을 향해
(공감15 댓글4 먼댓글0)
2026-01-29
대도무문(大道無門), 문 없는 문으로 들어가며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6-01-29
중도(中道)의 무게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26-01-28
시절인연(時節因緣)
(공감9 댓글2 먼댓글0)
2026-01-27
부모미생전(父母未生前) 본래면목(本來面目)을 아시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26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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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불이문(不二門)을 지나면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6-01-24
*염화미소(拈華微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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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하나 마저도 지키지 말라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6-01-22
5일차: 각자도생에서 각자각성의 시대로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무경계>
2026-01-22
신성(神性)과 불성(佛性)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21
믿어야 할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19
4일차: 통합의 그늘 ― 이론과 체험 사이에서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무경계>
2026-01-19
3일차: 모든 대립은 둘이 아니다 ― 무경계(No Boundary)의 핵심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무경계>
2026-01-19
방하착(放下着)!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26-01-19
2일차: 의식의 지도- 나와 나 아닌 것 사이의 경계선
(공감12 댓글0 먼댓글0)
<무경계>
2026-01-17
오로지 지켜볼 뿐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17
*회광반조(回光返照)여!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6-01-16
<무경계> 다시 사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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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계>
2026-01-16
망상심을 쉬지 않고는 얻을 것이 하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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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태초의 말씀 과 옴(ॐ), 그 침묵의 체험 속에서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6-01-14
무아(無我)인가, 진아(眞我)인가.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13
더욱 깊어지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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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빨대 없이 빨아 마실 수 있으려면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6-01-11
중도는 양비론이 아니란 말이야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26-01-10
맛을 봐야 맛을 알지...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09
본래 치지도 않은 그물 속에서 발버둥 치고 있었나?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6-01-08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면 답은 있기나 한 거야?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07
마음이 가난한데 어떻게 복이 있을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05
1
|
2
서재지수
: 43313점
마이리뷰:
118
편
마이리스트:
8
편
마이페이퍼:
181
편
오늘 30, 총 26491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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