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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망상심을 쉬지 않고는 얻을 것이 하나 없네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26-01-15
북마크하기 태초의 말씀 과 옴(ॐ), 그 침묵의 체험 속에서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14
북마크하기 무아(無我)인가, 진아(眞我)인가.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13
북마크하기 더욱 깊어지는 공부 (공감15 댓글4 먼댓글0) 2026-01-12
북마크하기 빨대 없이 빨아 마실 수 있으려면 (공감10 댓글0 먼댓글0) 2026-01-11
북마크하기 중도는 양비론이 아니란 말이야 (공감11 댓글2 먼댓글0) 2026-01-10
북마크하기 맛을 봐야 맛을 알지...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26-01-09
북마크하기 본래 치지도 않은 그물 속에서 발버둥 치고 있었나?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6-01-08
북마크하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면 답은 있기나 한 거야?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07
북마크하기 본능(本能)과 본성(本性), 어느 것이 진화의 주역일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06
북마크하기 마음이 가난한데 어떻게 복이 있을까? (공감12 댓글0 먼댓글0) 2026-01-05
북마크하기 고요함이든 시끄럽든 번거로움이든 걸릴 것이 없다. (공감12 댓글2 먼댓글0) 2026-01-05
북마크하기 무엇을 따르고 무엇을 거스릴 것인가? (공감12 댓글1 먼댓글0) 2026-01-03
북마크하기 원림(怨林) 속에 둘러싸인 나 (공감13 댓글0 먼댓글0) 2026-01-02
북마크하기 벽돌을 갈아 거울을 만든다고요?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26-01-01
북마크하기 분별심에도 걸리지 말란 말이야! (공감14 댓글6 먼댓글0) 2025-12-31
북마크하기 분별을 싫어 하는 그 마음 자체가 분별이 아닌가?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25-12-30
북마크하기 줄탁동시, 움직이는 것은 그대의 마음이다. 仁者心動 (공감17 댓글4 먼댓글0) 2025-12-27
북마크하기 인간은 자기 사유의 깊이로 살아야 한다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5-11-19
북마크하기 위버맨쉬와 불성 (공감13 댓글2 먼댓글0) 2025-10-09
북마크하기 ‘나‘ 가 없다면, 무엇이 깨달음을 얻는가?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무아, 그런 나는 없다>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