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의 세계사 창비청소년문고 10
이영숙 지음 / 창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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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때, 참호 (트렌치)에서 군인들이 입기 위해 영국의 토머스 버버리가 만든 `트렌치 코트`. 코트 벨트에 D자 모양의 고리가 달려 있는 것은 `수류탄`을 매달 수 있기 위해서였단다. 옷장과 식탁과 지붕아래 매일 마주하는 것들의 뒷이야기를 읽으니 그것들이 달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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