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강하다'로 좌절하며 결국 패배 의식을 가지고 자존감마저 잃지 말고, 상황을 만들라는 말이다. 넛지, 오리지널스, 그릿 등 유명한 책의 저자들이 극찬을 했다. 무엇 보다도 그녀는 수많은 대학원생의 논문을 지도했고, 100편이 넘는 논문을 게재했고, 많은 실험과 그 실험을 뇌과학과 함께 분석함으로써 '인간의 습관'에 대한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녀의 연구는 아주 많은 자기 계발서와 습관 등의 책에 영감을 주고 인용도 되었다.

무엇 보다도 무의식으로 '반복하는 뇌'가 따로 있음을 이야기하며, 그 자동화 시스템을 잘 이용해서 의식적인 뇌를 자신의 인생을 위해 더 사용하라고 한다.


읽고 나서 반추해보면, 결국 그들만의 이야기 같다. 틀린 말은 없다. '극도의 솔직함'이나 '무료 유기농 아침보다는 동기부여'라는 것들은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에서 더 알 수 있는 것 같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한 삶'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그 행복한 삶은 '중용'에 있다고 한다. 중용은 무엇일까. 이 중용은 '타협'이라기 보다는 웬디 우드의 '해빗'처럼 '습관'으로 평온한 삶을 위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