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의 맛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그레고리 림펜스.이혜정 옮김 / 미메시스 / 201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염소의 맛을 거의 매일 아침 느끼고 있다. 롤링을 하며 수중 세계도 구경하며, 볼건 없지만. 올해는 꼭, 하지 못했던 나비 영밥을 하리라라고 다짐하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