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수요일입니다. 오늘은 대체공휴일이어서 휴일인 분도 계시고, 지난주처럼 출근하셔서 정상근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토요일에는 연휴가 시작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벌써 연휴의 끝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연휴 대체공휴일이 있어서 길었던 것 같아요. 주중에 있었다면 설날을 포함 전날과 그 다음날 정도 쉬었을텐데, 설날이 월요일에 있어서 금요일부터 연휴가 시작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밤이 되니까 날이 추웠는데, 설 연휴에 눈이 내리거나 아주 나쁘지는 않아서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가족이 모이는 자리를 위해서 먼 거리 오가시고, 명절 상차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알라딘 서재 이웃분들, 새해를 맞아 좋은 인사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저녁때가 되었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어제에 이어서 북파우치 입니다. (자세한 설명, 사진은 주소에 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207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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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2-10 17:5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연휴 마지막 저녁 드세요!

서니데이 2016-02-10 17:57   좋아요 3 | URL
감사합니다.
보물선님도 맛있는 저녁 드세요.^^

yureka01 2016-02-10 17: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여전히 휴일은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흐른다는 예측이 빗나가지 않았던 결과를 ^^.ㅎㅎㅎㅎ참 빨리도..후다닥 달리는 시간입니다..ㅋㅋㅋ저녁도 느긋함의 여유롭게 ^^..

서니데이 2016-02-10 17:58   좋아요 4 | URL
네. 휴일은 너무 빨리 지나가요.^^;
유레카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knulp 2016-02-10 18:1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는 북파우치보다 손때 뭍은 책들이 좋더라구요. 맛난 저녁드세요.

서니데이 2016-02-10 18:20   좋아요 2 | URL
그러셨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그장소] 2016-02-10 18:3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낼 개학이라 ㅡ저는 반쯤 좋고 반쯤 슬퍼요..
장난하냐?! 싶어서..고문도 아니고..휴식을 줄거면 주던지 찔끔 ㅡ갔다가 또 이틀 나가고 쉬고..
학교가 퐁당퐁당 ㅡ돌을 던져요~!!!

파우치 ㅡ아기자기 예쁘네요.^^
연휴 잘 보냈나요?^^
연휴가 더 싫은 ㅡㅎㅎㅎ 모처럼 이럴때 쉬는분들께
죄송하게...^^ㅋ

서니데이 2016-02-10 18:41   좋아요 4 | URL
왜 이틀이지 했더니, 이틀 뒤에 토요일이네요. ^^
좀 있으면 봄방학 할 거예요. 며칠만 참으면 되지 않을까요.
연휴 길었는데,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쉬워요.^^

[그장소] 2016-02-10 19:28   좋아요 4 | URL
아...봄....방학 ㅡ시..르다!^^;;
ㅎㅎㅎㅎ

서니데이 2016-02-10 19:29   좋아요 3 | URL
앗. 싫으신가요^^;;;
그래도 따님은 무척 기다릴거예요.^^

[그장소] 2016-02-10 19:31   좋아요 3 | URL
윽~ 아이야..그럴테죠!^^
저도 ....방학 있어야..해요.
충전이...필요해.ㅋㅎ
방전일로

서니데이 2016-02-10 19:32   좋아요 3 | URL
이번 봄방학에는 따님과 협상하심은 어떨까요.^^

[그장소] 2016-02-10 19:47   좋아요 4 | URL
방금 ㅡ할머니와 통화 했네요.
거의 아이 재량에 맡기는 ...헉!
ㅎㅎㅎㅎ
뭐..물론 제 몸이 허락한다면 ㅡ이지만..
주말엔 일단 본가로 가는걸로..

책한엄마 2016-02-10 18: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모두 힘내세요!^^
내일 저는 북모임있어서 즐거워요.ㅎㅎ

서니데이 2016-02-10 18:48   좋아요 4 | URL
꿀꿀이님, 북모임 하시는군요.^^ 분위기가 좋은 모임인가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10 19: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면 책을 넣는 가방속의 가방인가요?
아뭏든 설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내일부터 화이팅 해야죠 ㅋㅋ

서니데이 2016-02-10 19:27   좋아요 3 | URL
네. 맞습니다.
파우치인데 크기가 커서 책을 넣을 수 있어요.
가방 속에 넣으셔도 되고 그냥 하나만 쓰셔도 되고요.^^
네. 연휴가 끝났으니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요.
배익화시인님, 좋은 저녁 되세요.^^

수퍼남매맘 2016-02-10 20: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번 연휴는 너무 아쉬워요.
그나마 이틀 나가고 또 놀토가 온다는 것에 희망을 가져야죠.
서니데이 님도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10 20:37   좋아요 1 | URL
연휴가 길어서 좋았는데 그래도 금방 지나갔어요. 네. 이틀 지나면 또 금요일이에요.
수퍼남매맘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도가도비상도 2016-02-10 20:0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설날은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서니데이님~^^
정말 시간이 훌쩍 가버리네요~
서니데이님은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도 재미난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내일 오후부터는 주말까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까 우산 잘 챙겨서 다니시구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6-02-10 20:39   좋아요 1 | URL
네. 편안한 시간이었는데, 오늘은 아쉽네요.^^
내일부터 또 비가 온다니 날이 추울지도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
도가도비상도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2-10 2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0 2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의달 2016-02-11 09: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휴기간도 힘들지만 봄방학기간이라 더 힘드네요. 아이들 간식 간식 하며 외칠때마다 무서워요. 서니데이님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02-11 17:18   좋아요 1 | URL
꿈의달님, 연휴가 지나고 나면 다시 봄방학인가요. 위의 그장소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다시 바빠지시겠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11 17:18   좋아요 1 | URL
꿈의달님, 연휴가 지나고 나면 다시 봄방학인가요. 위의 그장소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다시 바빠지시겠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페크pek0501 2016-02-11 14:4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먼 거리 오가시고, 명절 상차림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 저 고생 많았어요.ㅋ 그렇지만 재미도 있었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서니데이 2016-02-11 17:12   좋아요 1 | URL
잘 보냈습니다.
pek0501님 연휴에 바빠도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02-12 1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2 20: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2 20: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2 2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12 2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월 9일 화요일입니다. 어제가 설날이었는데,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조금 일이 있어서 페이퍼를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새해 인사 드립니다.

 

"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우리 나라는 음력과 양력으로 새해가 되는 것을 두 번 축하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같은 일을 두 번 하니까 번거로운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면 처음 양력으로 시작하는 1월 1일에 시작하지 못했던 것들, 음력 1월 1일에 다시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공휴일이 하루 더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고요.

 

 병신년(丙申年)은 붉은 원숭이의 해인데, 올해는 여러 가지로 좋은 일들 많았으면 좋겠어요.^^

 

 설명절 보내시느라 많이 힘드시지는 않았나요. 아직도 귀성하시는 분들 많으시고, 집안에 정리할 일들도 많이 남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내일은 대체 공휴일이라서 달력에는 공휴일로 표시가 되지만,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연휴같은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 오늘도 벌써 저녁때가 다 되어 바깥이 어둡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북파우치 입니다. (자세한 사진과 크기 설명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어요.)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11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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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2-09 19: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북 파우치 예뻐서 한참 보고 있었어요.흰색 꽃무늬가 예뻐요.^^

서니데이 2016-02-09 19:35   좋아요 3 | URL
고맙습니다. 꿀꿀이님,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9 19: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 예쁘네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의미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16-02-09 20:41   좋아요 1 | URL
안녕하세요. 배익화시인님,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 좋은 일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6-02-09 20:0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바쁘셨나봅니다. 2월 8일자 글이 안 올라오기에 의아했습니다. ㅎㅎ

“ 우리 나라는 음력과 양력으로 새해가 되는 것을 두 번 축하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같은 일을 두 번 하니까 번러로운 것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면 처음 양력으로 시작하는 1월 1일에 시작하지 못했던 것들, 음력 1월 1일에 다시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공휴일이 하루 더 있다는 것도 좋은 일이고요. ”

서니데이님의 긍정적인 마인드에 감탄하고 갑니다.^^

서니데이 2016-02-09 20:41   좋아요 2 | URL
네, 어제 조금 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했어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성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로그인 2016-02-09 20: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와우!! 북파우치 정말 예뻐요. +_+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16-02-09 20:41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김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aesar 2016-02-09 20: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어제 서니데이님의 글이 올라오지 않아 많이 바쁘셨던 건 아닌지, 궁금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는 좋은 말이니, 두 번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또 서니데이님 말씀처럼, 새해 다짐을 새로이 실천해볼 수도 있을 거 같고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16-02-09 20:43   좋아요 3 | URL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시간을 내지 못했어요.^^
새해에 좋은 목표 세우시고 좋은 일들 많이 이루시기를 바래요.
caesa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리 2016-02-09 21:5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년 더욱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서니데이 2016-02-09 22:02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하리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yureka01 2016-02-09 22:5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연휴 ..좋은 시간 되시죠?.ㅎㅎㅎ

서니데이 2016-02-09 23:02   좋아요 3 | URL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유레카님도 좋은밤되세요.^^
 

2월 7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이 연휴 이틀째인데, 내일이 설날이라서 오늘은 많이 바쁘실 것 같아요. 한 세시 정도 되었을 것 같은데 시계를 보니까 다섯 시가 되었더라구요. 휴일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것저것 할 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휴일 시계는 평소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만 같아요.

 

 내일이 설날이니까, 을미년(乙未年)으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겠네요. 내일부터는 진짜 병신년(丙申年)이 됩니다. 청양의 해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는 거지요. 전에 사주명리에 관한 책을 보니까 입춘을 기준으로 변경되는 것도 있던데, 그런 기준들이 찾아보면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세시풍속에 대해서 들었던 것 같은데, 설날과 추석 외에는 휴일이 아니어서 기억나는 명절도 많지 않고, 그리고 예전의 명절에는 했던 것들도 지금은 거의 하지 않으니까 금방 기억나는 것들도 많지 않아요. 이전과 생활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없어지는 것들도 많고, 달라지는 것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어제에 이어 북파우치 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사진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118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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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07 17:5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서재에도 많이 와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6-02-07 1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2-07 18:1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이거..예쁘네요~^^북파우치!^^

서니데이 2016-02-07 18:19   좋아요 5 | URL
큰 책 넣으려고 크게 만들었어요.^^ 예쁘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2016-02-07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9: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2-07 19:24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오 기대 기대 ㅋㅋㅋㅋ^^..헨드메이드 ㅋㅋㅋ명품이 될듯 ㅋ^^ 한땀한땀 ^^..

Jane 2016-02-07 20: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 멋진 파우치네요!
명절 잘 보내시길^^

서니데이 2016-02-07 20:08   좋아요 3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7 20:4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설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28   좋아요 3 | URL
고맙습니다.
아리님, 좋은밤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7 21:4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제품들의 디자인은 전부 다 서니데이 님의 자당 (어머님) 께서 다 하시는 건가요? 오늘도 화목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로 잠 못 드는 밤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29   좋아요 4 | URL
둘이서 상의해서 할 때가 많습니다.^^
억지웃음님도 좋은밤되세요.^^

스텔라 2016-02-07 22:0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한해를 맞이하려니 바쁘네요. 이제 책상에 앉아 연휴에 읽어절 책들을 골라 봅니다.
서니데이님 연휴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7 22:30   좋아요 2 | URL
조금 있으면 또 새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텔라님도 좋은밤되세요.^^

봄덕 2016-02-07 22:2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북파우치의 색감이나 무늬가 세련됐네요^^


서니데이 2016-02-07 22:30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봄덕님도 좋은밤되세요.^^

. 2016-02-08 01:0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 내일이 설날이니까, 을미년(乙未年)으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겠네요. 내일부터는 진짜 병신년(丙申年)이 됩니다. 청양의 해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가 되는 거지요. 전에 사주명리에 관한 책을 보니까 입춘을 기준으로 변경되는 것도 있던데, 그런 기준들이 찾아보면 아주 많을 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내일이면 진짜 말도 많고 탈 많았던 ‘ 을미년(乙未年) ’이 가고 ‘ 병신년(丙申年) ’ 오네요. 병신년이라는 이름 때문에 개그코드로 이용되기도 하는 해인데요. 개그프로 보고 웃고 떠드는 것처럼 즐거운 해가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서니데이 2016-02-09 15:50   좋아요 3 | URL
김영성님, 설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좋은 일들 많은 한 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올해 병신년이라는 이름이 낯설지만 연초가 아니라면 잘 쓰지는 않는 편이라서 조금 지나면 별로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꿈의달 2016-02-08 21:2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번 명절은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 따뜻하게 보낸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렵기만 했는데 세월이 이런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하네요.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어머님 도와드리느라 바쁘시죠? 몸은 조금 힘들어도 가족의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는 연휴가 되시길 빌어요. ^^

서니데이 2016-02-09 15:53   좋아요 2 | URL
꿈의달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어제 설이 지났지만 오늘도 휴일이에요. 명절에 할일이 많아서 어른들에게는 휴일이라고 하기 부담스러운 시기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엄마 하시는 일 옆에서 조금 거들어도 바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꿈의달님도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꿈의달 2016-02-08 21:2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번 북 파우치 너무 예뻐요.^^

서니데이 2016-02-09 15:53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새 사진 또 보여드릴게요.^^
 

2월 6일 토요일입니다. 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오늘부터 시작하면 5일정도 될 거예요. 어제는 기분이 금요일 같지 않았는데 오늘은 토요일 같지 않은, 날짜에 상관없이 연휴가 먼저 생각나는 중이에요. 오늘부터 며칠남았는지 그런 것들요.^^

연휴라고는 하지만 사실 어른들은 명절 준비로 많이 바쁘세요. 저희집도 엄마가 어제부터 조금씩 준비하시는데 할일이 많습니다. 설이 월요일이니 내일도 그럴 것 같아요.

뉴스보았는데 귀성하는 분들 차가 많이 막혀서 시간 많이 걸리지는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먼 거리에 정체되면 너무 오래 걸리는데,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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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2-06 18: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머니 일손 돕느라 서니데이님도 나름 힘드셨겠어요.^^
저는 시집온 지 8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네요.
오늘 저녁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6 18:53   좋아요 2 | URL
저는 그냥 심부름 조금 하는 정도라서 별로 한 건 없어요.^^; 그래도 옆에 누가 있긴 해야겠더라구요.
꿀꿀이님도 명절준비하느라 바쁘시겠어요.
고맙습니다. 오늘 저녁도 좋은 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6 19: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친가에 가는 날이라 이것저것 준비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출발은 아직...> 서니데이 님도 하하 호호 웃음꽃 끊이지 않는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6 19:19   좋아요 2 | URL
억지웃음님, 뉴스보니까 차가 막히는 것 같아요. 날도 조금 추운 날이에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yureka01 2016-02-06 20: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휴일 하루는 너무 빨리 갑니다. 시간의 흐름이 제곱에 비례하는듯이 ㅎㅎㅎㅎ아름다운 저녁 되시길..^^..

서니데이 2016-02-06 20:34   좋아요 3 | URL
네. 금방 저녁이 되네요.
유레카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알레프 2016-02-06 21: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잘 잘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21:47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Conan 2016-02-06 22:0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10시네요~ 아까워라....

서니데이 2016-02-06 22:08   좋아요 0 | URL
저도요.^^
연휴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요.^^
conan님, 좋은 시간 되세요.^^

2016-02-06 2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2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aesar 2016-02-06 22: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한 것 없이 지나간 하루 였습니다. 서니데이님은 부디 알찬 연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 2016-02-06 23:11   좋아요 1 | URL
저도 그래요. 그래서 늦은 시간이지만 오늘 밀린 것들 이제 해보려고 조금씩 꺼내고 있어요. caesar님 좋은 밤 되세요.^^

2016-02-07 0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0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5: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7 16: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월 5일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많이 춥지 않다고 들었고, 실제로도 그렇게 추운 것 같지는 않은데도, 차가운 바람이 불어요. 설이 가까워지니까 조금 더 날씨가 좋았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연휴가 길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설 연휴 잘 보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그래도 조금 남은 것 같은데?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일지도 모르겠네요.^^ 10일(수요일)은 대체공휴일인데, 동네 병원도 10일까지는 휴무라고 하니까, 오늘 또는 내일(토요일)에 연휴기간에 필요한 것들을 잘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된다고는 하지만, 설을 맞아 바빠지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요.

 오늘도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바깥이 아직 해가 있어서 지금도 저녁보다는 늦은 오후 같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북파우치 입니다.

 크기와 상세설명을 비롯하여 조금 더 자세한 사진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sewingdaisy/products/3605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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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비🍎 2016-02-05 17: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북파우치 예쁘네요~^^*

서니데이 2016-02-05 18:06   좋아요 4 | URL
감사해요.
사과나비님, 좋은 저녁 되세요.^^

Jane 2016-02-05 18:0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연휴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8:08   좋아요 4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그장소] 2016-02-05 18:1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벌써 10일 이 된줄 알고...어...!!^^
했네요~^^;;;;식은땀 삐질~~!!
2월은 워낙 짧은데.. 더 짧게 다녀가는듯 하겠어요.

서니데이 2016-02-05 18:28   좋아요 4 | URL
저도 다음주니까 한참 남은 줄 알았다가 갑자기 바빠졌네요. 내일부터 휴가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그장소님 좋은 저녁 되세요.^^

[그장소] 2016-02-05 18:33   좋아요 4 | URL
설을 보내긴 보내는데...어디로 ..?
👋내야 하나요? ✊내면 혼나죠?
가을이나 되야 👈를 보내는데..ㅎㅎㅎ

책읽는나무 2016-02-05 18:2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설 잘 보내시어요^^

서니데이 2016-02-05 18:28   좋아요 4 | URL
네. 고맙습니다.
책읽는나무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후애(厚愛) 2016-02-05 18:3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오늘 북파우치가 제 눈길을 제일 많이 끄네요.^^
북커버도 예쁜데 북파우치도 무척 예쁩니다!!!

서니데이 2016-02-05 18:35   좋아요 3 | URL
네. 고맙습니다.
후애님도 새해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yureka01 2016-02-05 18:3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하루 바쁘게 일하다 집에오니 녹초 ㅎㅎㅎ파김치에 소주나 한잔해야겠습니다.즐거운 명절 되시길...ㅋ

서니데이 2016-02-05 18:36   좋아요 3 | URL
유레카님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아요.
오늘도 금요일이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05 19: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마음 따뜻한 설 연휴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9:52   좋아요 4 | URL
고맙습니다.
억지웃음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심은유 2016-02-05 19: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도 행복한 시간 도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16-02-05 20:08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심은유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2-05 20: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5 20:08   좋아요 2 | URL
지금행복하자님,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5 20:0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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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0:5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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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2-05 20: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녁 맛있게 드세요!

서니데이 2016-02-05 20:44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저도 이제 저녁 먹으려고요.

2016-02-05 22:0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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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2: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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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2: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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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2: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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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2: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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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3: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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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2:5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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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3: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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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23:2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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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재로 2016-02-05 22:0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연휴의시작이네요즐거운연휴되시고새해복많이받을세요 제가먼저댓글남기려고햏는데먼저남기셯네요

서니데이 2016-02-05 22:03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재는재로님, 좋은밤되세요.^^

. 2016-02-06 00: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서니데이 2016-02-06 00:28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연휴네요.
김영성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6-02-06 02: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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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02:2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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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6 03: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ㅎㅎ 그 장소님, 서니데이님은 항상 늦게까지 안 주무시는 것 같더군요..ㅎㅎ

2016-02-06 04: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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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04: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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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04:1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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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6 11: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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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달 2016-02-06 08:3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낮에 아이들 병원 갔다 저녁에 큰딸과 공연보러 가느라 바쁘게 보냈어요. 집에 돌아와 기절~~서니데이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빌어요. 전 내일 시댁가요.^^

서니데이 2016-02-06 14:30   좋아요 2 | URL
명절연휴 이제 시작이네요.
꿈의달님,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sojung 2016-02-06 15: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구정잘보내세요
전 가족과 보내고있네요
연휴가 긴데 잘 지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17:37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님도 연휴기간에 즐겁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cyrus 2016-02-06 15:5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2-06 17:38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설 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