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토요일입니다. 연휴가 시작되었는데, 오늘부터 시작하면 5일정도 될 거예요. 어제는 기분이 금요일 같지 않았는데 오늘은 토요일 같지 않은, 날짜에 상관없이 연휴가 먼저 생각나는 중이에요. 오늘부터 며칠남았는지 그런 것들요.^^
연휴라고는 하지만 사실 어른들은 명절 준비로 많이 바쁘세요. 저희집도 엄마가 어제부터 조금씩 준비하시는데 할일이 많습니다. 설이 월요일이니 내일도 그럴 것 같아요.
뉴스보았는데 귀성하는 분들 차가 많이 막혀서 시간 많이 걸리지는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먼 거리에 정체되면 너무 오래 걸리는데,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