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샘플]펠로앤발레오 미네랄 마스크팩 2회분
미세희
평점 :
단종


요즘 내 피부는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각질에 푸석푸석

윤기 없는 얼굴

부르튼 입술

오랫만에 마사지 붓을 꺼내어 잘 섞은 팩을 얼굴에 바르니 얼굴이 가부끼 인형처럼 하얗게 되었다.

팩은 생각보다 빨리 말라서 성질 급한 내게  딱이었다

그러고는 미온수로 씻어내니

어 조금 전 내 피부맞나?

정말 피부가 만져보고 싶은 피부로 변신

이래서 가끔 팩을 해주어야 하는거야

라는 생각과 동시에 예전에 써본 비슷한 책은 오히려 건조하고 주름이 진 느낌이었는데 이 팩은 촉촉한 느낌이 들었다.

가끔 얼굴에 이런 사치를 부려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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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12-0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이거 리뷰 써야하는데 잊고 있었네요^^;

하늘바람 2006-12-01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이매지님
 

여기저기서 리뷰 도서들을 받아 놓고 읽지도 못하고 있다

그냥 마음이 잡히지 않는다.

드게질하다 만것도

퀼트 이불 만들다 만것도

아무것도 못하고

마음은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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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2-01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님을 꼬옥~ 안아 드리고 가요 ^^
그냥 ...
이뻐서요..히히히
제가 꼬옥 안아드릴테니 곤히 주무시어요 님...

하늘바람 2006-12-0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또또님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더라니
감사해요

행복희망꿈 2006-12-0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몸이 많이 지쳐서 그럴꺼예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하나씩 천천히 준비해 보세요. 화이팅!

전호인 2006-12-0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지요?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만 예쁜아가가 좋아하지 않을까요?

세실 2006-12-01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조금씩 긴장되실 거예요....좋은 음악 들으면서 맘 편히 가지시길......

하늘바람 2006-12-0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긴장되네요 세실님 전호인님 한달 조금 더 남았는데요. 괜히 걱정되어요

실비 2006-12-03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씩 긴장되시나봐요... 저도 덩달아 조금씩 긴장됩니다.. 이제 한달정도 남으셨다니.. 한달뒤에 가장 이쁜 아기가 태어날것이니 마음 편히 하셔요..^^

하늘바람 2006-12-04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아무래도 그렇지요. 그런데 그냥 그것때문에 리뷰를 못쓰는 건 아니었어요. 이제 마음을 다잡아야죠. 실비님까지 덩달아? 긴장되신다니 감사해요. 마음편히 갖고 기다릴게요

씩씩하니 2006-12-0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왜 그러셔요...
아,,,이제 슬슬 마음이 긴장되면서 출산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걱정들이 생기기도 하구 그래서인가봐요..
저도 그맘때 그랬던것도 같아요..
그냥,,님..마음 편히 가지셔요...
지금처럼 이쁜 맘으로,,,그렇게 계시면 복이가,,다 알아서 님 곁에 찾아와요...
건강한 복이도..님도 오늘 밤 편히...주무세요~~~
님...님이 보내주시는 하늘에서 오는,,바람 덕분에..제가 참 많이 힘을 얻곤합니다...
감사한거 아시져???

하늘바람 2006-12-05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복이가 알아서 올까요?
제가 아무도움도 못되어서 참 죄송한데 감사하다니요
 
 전출처 : stella.K > [퍼온글] 예쁜 우리말

 

 

1. 가리온 : 털이 희고 갈기가 검은 말


2. 갈무리 : 물건을 잘 정돈하여 간수함. 마무리


3. 겨끔내기 : <일> 서로 번갈아 하기

4. 구름발치 : 구름과 맞닿아 뵈는 먼 곳


5.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6. 까치놀 : 석양에 멀리 바라다 보이는 바다의 수평선에서 희번덕거리는 물결


7. 깜냥 : 일을 가늠보아 해낼 만한 능력


8. 깨끔발 : 뒤꿈치를 들어올린 발

9.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10. 너울가지 :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 포용성

11. 논틀밭틀 : 논두렁이나 밭두둑을 따라 난 좁고 꼬불꼬불한 길


12. 높새바람 : 북동풍


13. 높바람 : 북풍, 된바람

14. 늘픔 : 앞으로 좋게 발전할 가능성


15. 다솜 : 애틋한 사랑의 옛말

16. 달구비 : 달구처럼 몹시 힘있게 내리 쏟는 굵은 비


17.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큼하다


18. 담숙하다 : 연하고 달큼하다

19. 도담다담 : 어린애가 탈없이 자라는 모양


20. 도우미 : 행사 안내를 맡은 여자 요원 = 도우(다)+미(여자)의 짜임새

21. 동살 : 새벽에 동이 터서 훤하게 비치는 햇살


22. 딸따니 : 어린 딸을 귀엽게 부르는 말


23. 안다니 : 무엇이든지 잘 아는 체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24. 곁두리 : 농부가 끼니 밖에 때때로 먹는 음식


25. 아기똥하다 : 말이나 행동 따위가 매우 거만하고 앙큼한 데가 있다는 뜻

26.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말


27. 미쁘다 : 미덥다. 믿음직하다


28. 뜬돈 : 어쩌다가 우연히 생긴 돈

29.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30. 둥개다 :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쩔쩔매다

31. 안차다 : 겁이 없고 야무지다라


32. 슬기주머니 : 남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


33. 볕뉘 :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거나 그늘진 곳에 닿는 작은 햇볕

34. 꽃보라 : 떨어져서 바람에 날리는 많은 꽃잎들


35. 들모임 : 들놀이, 야유회

36. 듬쑥하다 : 사람의 됨됨이가 가볍지 아니하여 속이 깊고 차있는 모양


37. 또랑거리다 : 눈동자 따위를 아주 또렷하고 똑똑하게 움직거리다


38. 띠앗머리 : 형제 자매 사이에 우애하는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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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1-29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흠... 좋군요!!
눈이 맑아진 느낌!!
하늘바람님~~^^
이쁜 말만 하시고, 이쁜 것만 보셔요~^^*

하늘바람 2006-11-2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뽀송이님 감사합니다

소나무집 2006-11-30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 우리말 저도 퍼갑니다.
 

그냥

그냥

슬프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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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1: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6-11-29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저 평안하고, 그저 따사롭고, 그저 위로가 되는 하루를, 어떻게... 선물할 수 없을까요...

해리포터7 2006-11-29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슬프면 어쩌지요? 이쁜아가들 얼굴사진 들여다 보세요..제가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 할지...그냥 하루를 그렇게 보내면 좀 나아질런지...

똘이맘, 또또맘 2006-11-29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 힘내셔요. 그냥 슬플땐 조용한 음악 들으면서 슬픔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슬픔을 느낄 여유가 있는것도 행복한거니깐요... 그리고 다시 업 되셔야 해요.

2006-11-29 11: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06-11-2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러가지 일로 힘드시군요. 몸이 힘들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그래도 그런 기분 너무 오래 가지 않기를 바랄께요. 힘내세요.

소나무집 2006-11-30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신하면 별 거 아닌 일에도 우울할 수 있어요. 그냥 재미있는 드라마 보면서 웃다 보면 이런 시간에 대해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2006-12-02 07: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출처 : sooninara > [퍼온글] 엄청 맛있는 양파모듬짱아찌

진짜 너무 맛있고 간단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강추,,진짜,,절 믿으시고 꼭 해보세요~~

재료

양파1킬로,청홍고추 10개,마늘10알,생각1쪽, (오이,깻잎 등 모든 야채 가능)

(간장양념장)

진간장 2컵, 식초1과1/2컵, 물1과1/2컵, 설탕2/3컵, 매실청 1/2컵(설탕양과 매실청 양은 총량만 맞추는 범위에서 설탕을 늘이고 매실청을 줄이든 그 반대이든 상관없어요)

만드는법

1. 양념장을 끓인다(펄펄)

2. 양파는 중간크기 정도로 준비하고(큰것은 반으로) 청홍고추는 바늘로 구멍을 뚫거나 아래 끝을 칼로 베어 버린다.

3. 마늘은 통으로 준비하고 생강은 편으로 썰어놓는다(만일 깻잎을 넣을 경우는 묶어서 실로 묶어주고 오이는 통으로 다섯등분 정도한다)

4. 간장 양념장이 다 끓으면 양파,마늘,생강에 붓고 식으면 청홍고추를 넣는다.

5. 2일 후에 다시 간장만 끓여서 식힌 후 붓는다 ( 이 때 거품이 확 올라오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첫 날 바로 부은 후 냉장고에 넣어서 먹어도 맛이 끝내줍니다..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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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1-28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침이 고이는데,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