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리뷰 도서들을 받아 놓고 읽지도 못하고 있다

그냥 마음이 잡히지 않는다.

드게질하다 만것도

퀼트 이불 만들다 만것도

아무것도 못하고

마음은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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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2-01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도 님을 꼬옥~ 안아 드리고 가요 ^^
그냥 ...
이뻐서요..히히히
제가 꼬옥 안아드릴테니 곤히 주무시어요 님...

하늘바람 2006-12-01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또또님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더라니
감사해요

행복희망꿈 2006-12-01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은 몸이 많이 지쳐서 그럴꺼예요.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하나씩 천천히 준비해 보세요. 화이팅!

전호인 2006-12-01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정말 얼마남지 않았지요?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만 예쁜아가가 좋아하지 않을까요?

세실 2006-12-01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조금씩 긴장되실 거예요....좋은 음악 들으면서 맘 편히 가지시길......

하늘바람 2006-12-0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긴장되네요 세실님 전호인님 한달 조금 더 남았는데요. 괜히 걱정되어요

실비 2006-12-03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씩 긴장되시나봐요... 저도 덩달아 조금씩 긴장됩니다.. 이제 한달정도 남으셨다니.. 한달뒤에 가장 이쁜 아기가 태어날것이니 마음 편히 하셔요..^^

하늘바람 2006-12-04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아무래도 그렇지요. 그런데 그냥 그것때문에 리뷰를 못쓰는 건 아니었어요. 이제 마음을 다잡아야죠. 실비님까지 덩달아? 긴장되신다니 감사해요. 마음편히 갖고 기다릴게요

씩씩하니 2006-12-0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왜 그러셔요...
아,,,이제 슬슬 마음이 긴장되면서 출산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걱정들이 생기기도 하구 그래서인가봐요..
저도 그맘때 그랬던것도 같아요..
그냥,,님..마음 편히 가지셔요...
지금처럼 이쁜 맘으로,,,그렇게 계시면 복이가,,다 알아서 님 곁에 찾아와요...
건강한 복이도..님도 오늘 밤 편히...주무세요~~~
님...님이 보내주시는 하늘에서 오는,,바람 덕분에..제가 참 많이 힘을 얻곤합니다...
감사한거 아시져???

하늘바람 2006-12-05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복이가 알아서 올까요?
제가 아무도움도 못되어서 참 죄송한데 감사하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