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 기능 문의드립니다. 

현재 알라딘 서제에서 페이퍼나 리뷰를 비공개로 작성할 수는 없는가요? 

비공개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공개된 카테고리에 비공개글을 작성하는 기능은 찾지 못하겠더군요.(없는 것 같더군요.) 

비공개글을 작성하는 기능이 없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어떤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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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7-17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개/비공개의 여부는 현재 카테고리 단위로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글 단위까지 설정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겠으나 정해진 기간 내에 여러 가지 서비스를 구현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면이 있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이후 서재 업그레이드에는 꼭 고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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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참고서 주문 시 이벤트 멘트가 반짝거리며 뜹니다. 예를들어 '개념원리 중학수학 8-나'를 사려고 클릭할 경우,



개념원리 중학수학 8-나 - 2009
이홍섭 (지은이) | 개념원리수학연구소 

  



최대 1만원 쿠폰+ 텀블러/USB선풍기/크로스백 선택 증정!
 
기간 : 2009년 6월 23일 화요일 ~ 2009년 9월 11일 금요일
 
 



이렇게 뜹니다. 분명 2009 이벤트라고 적혀 있습니다. 당연히 신간 2009년 책으로 알고 필요한 만큼 이 책 저 책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그런데  결제시 보면 쿠폰 적용이 안됩니다. 왜 그런가 하고 이리저리 눈을 굴리며 알아보면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1330780 

 

요렇게 흐릿한 글씨로 알아보기도 어렵게 써 놓았습니다.

구간도서만 적용된다는 것, 그것을 그제야 알아차립니다. 이쯤되면 뭔가 된통 당한 기분이 드는 건 저 뿐인가요?  

그럼 왜 신간서적에 위의 이벤트표시를 해놓은 건가요? 혹시 (별 필요도 없는)  사은품을 말하는  

건가요? 그럼, 사은품은 떡밥으로, 이벤트는 오독하도록 유인하고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참고서 찾아  

결제 과정까지 시간도 걸렸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주문하자,,,, 이런 심리를 노린 건가요? 오늘은 아이에게 필요한 것  

주문하라 시켰는데 나중에 아이의 실망이 크더군요. 지난 1학기 참고서적 살때에도 이런 기분이 들었으나,  

급하기도 해서 그냥 주문등록을 누르고 말았는데요. 알라딘이 참 좋다가도 이럴 땐 정이 뚝 떨어집니다.  

사 기 치 는 건 가 요? 말 이 너 무 심 한 가 요? 기분 씁쓸합니다. 주문 생략합니다.  

그냥 몇 천원 더 주고 학교 앞 서점에서 사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도 훨 낫겠습니다.  

사은품, 쿠폰에 사람  심리가 이리저리 흔들리게 해서야 어디 커서 사람구실 제대로 하겠습니까?  

 



또 하나, 누구누구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새 학기 참고서 살 시기만 되면 거의 모든 문제집에 리뷰를 써  

올려 땡스투로 사리를 채우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리뷰도 똑 같이 써서 같은 과목의 모든 학년에 적용합니다.  

이럴 경우 알라딘은 자체내에서 이러한 사람들을 색출해 정화시켜야지 서재지기들에게 이 책임을 넘겨 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참고서마다  검색해 보십시오. 물론 사는 사람이야 땡스투로 얼마간 절약할  

수 있고  이런 저런 생각하기에 골치아파 상관없다 할 수 도 있겠지만, 저는 알라딘에서 이 정도는 걸러 낼 열심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데로 허투루 흘러나가는 것은 당연히 막아야지요. 흘러나가는 게 어디 한 두 푼이겠습니까? 

왜 이런데는 소홀히 하시는 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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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9-07-1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는 신간서적에 쿠폰 적용을 할 수 있게 하여 기분 좋게 산 기억이 많기에 더 황당한 기분이 듭니다.ㅜ 다소 감정적으로 썼습니다만, 알라딘에서 이 문제에 대하여 성의 있는 답변 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신간서적에 적용하던 쿠폰을 왜 없앴으며, 그 자리에 왜 구간서적으로 대체하였는지요. 궁금한 건 누가 굳이 구간서적을 찾으러 다니는가입니다.

쥬베이 2009-07-16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구절절 옳은 말씀.

저거랑 비슷한 거에요. 큼지막하게 [80% 세일] 써놓고, 한구석에다 [최대...]자 흐릿하게 써놓고
[...부터] 보일듯 말듯 써놓고. 그런거.

전에도 문의했는데, 알라딘은 별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공지하긴 했다는 거죠ㅋㅋㅋ

알라딘도서팀 2009-07-16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음의행로님. 도서팀에서 답변드립니다.

먼저 신간쿠폰문제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 10월부터 도서정가제법이 개정되어 신간에 대해서는 10%이상의 할인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10%를 할인하고 있는 신간(출간일로부터 18개월 이내)들에 대해서는 추가할인쿠폰을 드릴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다만 일부 실용서들과 초등학교 참고서는 법 적용에서 제외되어 초등참고서에 한해서 쿠폰을 드리고 있습니다.(중등/고등참고서는 적용대상이어서 성문종합영어 같은 구간참고서에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쿠폰표기문제는 저희로서도 어려운 숙제입니다. 쿠폰도 있지만, 초/중/고 참고서 합계금액을 기준으로 증정품도 드리고 있습니다. 동생의 초등참고서와 형(언니)의 중등참고서를 함께 구매하는 경우에도 증정품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개발하다보니 함께 표기되는 길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부정리뷰나 표절리뷰에 대한 지적은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듣겠습니다. 부정리뷰를 모니터링하는 직원이 따로 있습니다만, 역부족일 때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신고하여 주시면 빠르게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비로그인 2009-07-16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도서팀의 답변 잘 읽었습니다.

먼저 2007년 10월부터 시행되는 도서정가법에 대하여 자주 망각하고 숙지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제가 주문하는 과정에서 이 점을 지각하고 있었다면 오늘 이와같이 격한 항의성 글은 올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늘 느껴온 바이지만 이런 식의 답변은 마음 상합니다. 항의나 시정을 요구한 사람에게 어떤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답변, 혹은 고객의 죄책감을 유도하는 듯한 답변. 고객의 편의 보다는 회사의 편의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 언제나 어떤 문의에 대해서도 알라딘은 답변이 준비되어 있죠.(이러한 느낌은 아마도 저 혼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자, 쿠폰이 구간서적에 한하여만 적용된다는 표기를 하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아주 안 한 건 아니죠. 알아보지 못하게 희미하게 써 놓아서 그렇지. 하지만 그런식 표현, 또한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지요. 적어도 '쿠폰적용대상'알림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인식할 수 있도록 똑바로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망각하기를 밥먹듯 하는 '인간'이거든요. 고객을 위하여는, 다른 오해의 소지를 없애려면, 이 점까지 고민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정리뷰 건에 대한 답변에 대하여는 차라리 입다물고 싶습니다.

모니터링하는 직원이 있는데도 역부족이라면 직원을 늘여야지요. '구체적으로 신고하여 주시면 빠르게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고객(혹은 잠정적 고객)들에게 대놓고 부탁을 하는 게 아니지요. 서재지기들이 알아서 신고하는 것은 마땅히 있을 수 있고 좋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를 신고한다는 것은 부담되는 일입니다. 고객은 고객이지 직원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알라딘이 어쩐지 고객들의 협조나 의견에 너무 의지하는 것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또 격한 글이 되고 말았네요.

비로그인 2009-07-16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정리뷰 건에 대한 답변에 대하여는 차라리 입다물고 싶습니다.

모니터링하는 직원이 있는데도 역부족이라면 직원을 늘여야지요. '구체적으로 신고하여 주시면 빠르게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고객(혹은 잠정적 고객)들에게 대놓고 부탁을 하는 게 아니지요. 서재지기들이 알아서 신고하는 것은 마땅히 있을 수 있고 좋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를 신고한다는 것은 부담되는 일입니다. 고객은 고객이지 직원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알라딘이 어쩐지 고객들의 협조나 의견에 너무 의지하는 것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의 행로'님의 글 중, 특히 이 문단에 동의합니다.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닌지요?

알라딘도서팀 2009-07-17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도서팀입니다.

(위에서 답변한 사람과는 다른 팀원입니다)
먼저 적합한 답변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개선하겠습니다"라는 막연한 답변이 아닌, 현실적인 한계를 말씀드려 양해를 구한다는 것이 사과드리고 개선을 약속하지 못한, 적합하지 못한 답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막연하고 하나마나한 립서비스 답변을 드리지 않도록 하고자 하는 담당자의 마음을 이해해주십사 양해를 구하며, 앞으로 이런 답변이 되지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쿠폰 문제는 도서명 바로 아래 가격표시 부분에 "정가제 FREE", 장바구니에 담으면 제목 가격부분에 '정가제 FREE' 라고 달아두었습니다만, 도서정가제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시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지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쿠폰적용 여부를 사전에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할지 개발팀에서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애써서 주문하시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낭비시켜드린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드립니다.

참고서 불량 리뷰는 저희로서도 무척 골치 아픈 문제입니다.(이런 알맹이 없는 리뷰를 지적하신 것이 맞는지요?) 이것은 위에서 얘기하듯 비단 인력부족의 문제 만은 아닙니다. "이 참고서 우리 학교 교재로도 채택되었는데, 참 좋습니다. 강추!"식의 내용의 리뷰를 내용부실을 이유로 마냥 비공개처리하기는 힘듭니다. 이런 식의 리뷰를 얼마나 많이 반복적으로 썼는지, 이전에 똑같은 사례의 문제를 발생시킨 적은 없는지 점검을 한 뒤에 하고 있는데요, 요새는 이런 점을 악용하여 좀더 교묘하게 약간씩 일부 멘트만 책마다 다르게 하는 등, 저희가 객관적으로 명쾌하게 판단하기 어렵게 하여 올리는 이용자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불량 리뷰로 처리를 하고 나면 "알라딘은 잘 쓴 리뷰만 올리게 하는가?" "내 후기가 다른 사람 후기 보다 못하다는 객관적인 사유를 대라" 등의 시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심지어는 저희의 모니터링을 피하기위해, 일단 비공개로 글을 올린 후 며칠 뒤에 공개로 전환해서 모니터링을 피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완벽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좀더 보완하는 측면에서 신고를 해주십사하는 것이지, 전적으로 또는 상당 부분을 회원님들의 신고에 의존하고자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순오기 2009-07-18 12:22   좋아요 0 | URL
낚시 같은 이벤트, 정말 애들 말대로 짱나요!
문제집이나 참고서리뷰는 정말 문제 있어요.
다른 리뷰는 없고 문제집 참고서 리뷰로만 땡스투 순위를 지킨다는 것도 웃기는 짬뽕이죠.
난 차라리 1%를 버릴지언정 그런 리뷰에 땡스투 하기 싫더라고요.

비로그인 2009-07-18 0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긴 글 잘 읽었습니다. 밖에 나와 있어서 우선 한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제가 쓴 글 본문 첫 줄 밑, 개념원리 중학수학 8-나 를 클릭하십시요. 그곳에 리뷰올린 분의 서재에 들어가 보십시오. 그의 리뷰를 모두 확인해 보십시오.




2009-07-17 16: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9-07-18 0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의 경우, 이벤트로 부풀어 있다 결국 '이벤트는 없었다'가 되어 버린 것이라서 화가 난 것이 사실입니다.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다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텐데요. 기술상 어려움이 있을 줄 압니다만, 고객들의 심리적 반응도 미리 읽어(예상하여) 주신다면 조금은 이런 난맥을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부정, 표절리뷰는 사실 근절되기 어려울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한 학기 동안만 소용되는, 어찌보면 일회용 도서라 할 수 있는 참고서일 경우 굳이 땡스 투 제도가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어차피 사야 되는 도서이고 그렇기에 오히려 불순한 목적으로 부정리뷰를 올릴 기회를 제공하는 거 아닌가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초중고생 참고서는 땡스투제도에서 제외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옳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측에서도 골치아픈 일에 에너지 쏟지 않으셔도 되고 경험 상 내키지 않으면서도 몇 푼 절약한다고 땡스투 누른 뒤의 기분은 그리 좋지 않더군요.

단순 무식하게 써 올린 글 읽으시고 반응해주신 알라딘도서팀께 죄송한 마음과 함께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저도 이런 류의 글은 익숙치 않아 글 올리고 스트레스가 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고민하고 서로의 입장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면 저로서는 이도 좋은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혹시라도 이런 기회가 다시 온다면 그때는 좀더 정제된 표현을 할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알라딘도서팀 2009-07-20 13:10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마음의 행로님.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쿠폰 이벤트 시, 특히 참고서의 경우 어떤 책은 도서정가제에 묶여 쿠폰 추가할인이 불가하며, 어떤 책은 비도서정가제 도서라 쿠폰 할인이 가능한 점을 확실히 구분하실 수 있도록 표기할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서 thanks to의 경우, 몇년 전에 참고서 분야는 thanks to를 폐지하는 것을 시행검토를 했었습니다만, 당시 시행 전 참고서 구매 고객 대상 비공개 이메일설문조사에서 상당수가 thanks to 혜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thanks to 적용이 안되게 할 때에는 심각하게 타 서점 이용을 고려해보겠다고 하고, 일부 리뷰들이 thanks to 때문에 질적으로 문제있는 리뷰를 올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thanks to를 없앨 만큼 심각한 것은 아니니 알아서 판별해서 보겠다는 의견이 많아서, 시행을 보류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thanks to를 참고서 분야에만 제한하는 것은 반대하는 의견도 많아 시행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저희가 현재 검토하고 있는 안은 참고서의 경우 '구매자 리뷰'에 대해서만 thanks to가 적용되게 하는 방안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타 분류 도서와의 형편성을 지적하는 경우가 있으리라 생각되어 좀더 신중하게 시행하려고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게 듣고 모자란 부분에 대해서 개선 실무방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알라딘 창작 블로그가 오픈하면서 창작 툴바라는 게 생긴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툴바를 켜놓고 있으면 즐겨찾는 서재에서 상세그룹을 클릭해도 아무런 액션이 일어나지 않아요. 

즉 각 그룹의 하위항목을 볼 수 없어요. 

제 컴퓨터만 이런건지도 모르겠는데 일단은 확인 좀 부탁드려요. 

만일 제 컴퓨터만의 문제라면 컴퓨터 확 포맷해버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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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9-07-15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컴도 그래요. 위에 툴바가 있으면 즐찾서재가 좌라락~ 펼쳐지지 않네요.

비로그인 2009-07-15 23:35   좋아요 0 | URL
아, 제 컴퓨터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다행히 포맷은 안해도 되겠네요. :)

마노아 2009-07-16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석 도장 누르면 무조건 이미 읽은 글이라고 나오면서 도장도 안 찍혀요.

서재지기 2009-07-16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무스탕님, 말씀하신 툴바 오류는 늦어도 내일까지 수정하여 반영할 예정입니다.
마노아님, 출석 이벤트는 오늘 오전 11시까지 버그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로 인해 이벤트 참여를 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계신터라 이벤트 참여 조건을 완화하였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blog.aladin.co.kr/wendy99/2940737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 이용자 웬디양입니다. ^-^

음. 사실 크게 생각하고 쓴 건 아니었는데,
의외로 제 서재에 들르시는 많은 분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괜한 책임감을 느끼고 건의합니다.

보셨을 수도 있겠지만,
책 늦게와도 괜찮은 사람은 굳이 총알같은 배송을 받지 않겠다,
라고 선택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혹은 언제까지만 배송되면 된다거나, 주말에는 사무실에 오지 말라거나, 하는 것들도
옵셔널하게 선택할 수 있음 좋을 것 같아요- 아. 주말은 배송 관련 메시지에 적어도 좋을 것 같고요)


택배기사님들의 노동 강도에 대한 사회적 공감이 확산되고 있는 시기잖아요-
각 유통업체들이 경쟁적으로 배송정책을 가져가고 있는 시기에
오히려 거꾸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판단이 들어요.
대외적 이미지에도 그렇고요 ^-^

책은 급한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그런 경우에도 정말 총알같이 오면 가끔 황송하기도 해요- ㅎ

그럼 긍정적으로 검토 부탁드릴게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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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의 결과
    from 내가되는꿈 2009-07-08 00:31 
    알라딘으로부터 받은 답변이에요 ^-^ 이렇게 진중하게 검토해주실 줄 알았어요. 그래서 전 외도없이 2년간 알라딘. 흐흐. 고맙습니다. 한가지 더 부탁이 있다면, 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다른 알라딘 분들에게도 이런 건의를 한 알라디너들의 마음이 잘 공유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날짜를 지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서로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 부산도 당일배송이란다.
    from 跡者生存 2010-03-04 11:51 
    그래서 대전도 당일 배송이라면 좋겠다는 글을 쓰려는게 아니다. 당일 배송을 하게 되면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전혀 아는바 없지만 배송이 더 빨라질수록 택배사 직원들의 노고가 더 심해질까봐 그게 걱정이다. 우리집에 알라딘 택배를 맡고 있는 기사아저씨(이름도 모른다.)는 굉장히 성실하다. 내가 문을 열어주면 "안녕하세요?"라고 깊은 인사를 하면서 택배를 전해주고(숙인 머리 위로~ㅎㅎ) 내 인사말을 뒤통수로 받고 얼른 내려가신다. 오랫동안
 
 
라로 2009-07-05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라주미힌 2009-07-05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너무 빨리와도 부담스러워요...
누군가는 빡세게 일한다는거 잖아요.;;;
근데. 저것때문에 선별작업이라는 추가 노동, 비용이 들어가는건 아니겠죠? -_-;;;
좋은건가 나쁜건가..

누구는 하루라도 빨리 보내달라고.. 누구는 천천히 와도 된다고;; ㅋㅋ 다양한 소비자들의 심리..
장단 맞추기 힘들겠다...

비로그인 2009-07-05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추천합니다.
왜 총알배송같은 거 만들어서 택배기사님들 8시까지 배송다니게 만드나요.
인터넷 서점 빼면 택배가 6시 이후에 도착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저는 6시 이후에는 정말 택배 받고 싶지 않아요.
저때문에 택배기사님들 6시이후까지 일하시게 하고 싶지 않네요.

치니 2009-07-05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

무해한모리군 2009-07-05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좋을 듯 합니다. (천천히 버튼 누르면 편의점 배송처럼 적립금 어떻습니까 ㅎㅎ)

Alicia 2009-07-05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간이나 휴일밤에도 쉬지못하고 노동해야 한다는 건 그분들이 휴식할 권리를 빼앗는거죠, (휴일저녁에도 상품준비완료 상태가 되어 있더군요.) 물건을 되도록 빨리 건네주고 빨리 대금을 정산하고, 거래관계를 신속하게 매듭지고 싶은 판매자의 입장을 이해못하는 것 아닙니다만.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그 외의 누군가가 과도한 희생을 해야 하는 상황은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에로이카 2009-07-05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웬디양님,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제안 같습니다. 당근추천빠따입니다.
그리고 허락 없이 제 서재에 좀 퍼가겠습니다.

루체오페르 2009-07-05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괜찮은 아이디어군요.^^
그냥 하는것보단 활성화를 위해서 대신 편의점 택배 적립금 정책처럼
몇백원이라도 추가 적립 된다거나 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stella.K 2009-07-05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생각이네요. 택배 아저씨 힘드실텐데...급한 것도 아니라면!
조금 늦게 받아도 되는 사람한테 1%의 추가 할인해택을 주고
빨리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면 두루두루 좋을텐데...!
나만 편하고 좋은 거 보단 다소 불편해도 다 같이 좋으면 그게 더 좋은 거잖아요.
멋진 생각입니다!^^

[해이] 2009-07-0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굿 잡!!!

순오기 2009-07-06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글에 추천했는데 여기에도 추천합니다.
'빨리빨리'가 꼭 좋은 건 아니니까 '천천히'도 선택하면 좋지요.^^

죄디 2009-07-0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괜찮네요 책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 하지요 ^^

Jeanne 2009-07-06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택배회사와 알라딘에서 더 골치아프지 않을까요.? ㅋ
그 옵션을 모두 만족시키려면...

서재지기 2009-07-07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좋은 제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가능 여부를 타진하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검토 결과 당일배송 뿐만 아니라 모든 주문의 수령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제안 감사드리며 장마철이지만~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루체오페르 2009-07-07 18:49   좋아요 0 | URL
오우 역시 알라딘~ 이래서 좋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적용되 나타날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ㅎㅎ

웽스북스 2009-07-08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중한 검토 감사드려요. 흐흣. ^-^

건조기후 2009-07-08 0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이요.ㅎㅎㅎ

구보씨 2009-07-08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 저 역시 동의합니다.

네꼬 2009-07-08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옳소!

비로그인 2009-07-1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이야 정말 잘됐어요 이거 정말 잘됐다!
 

 
 
최우수상 (3명) : 알라딘 적립금 5만원
우수상 (10명) : 알라딘 적립금 2만원
- 재치있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겨있는 있어서 알라디너의 공감을 주는 글
- 아래 참여방법대로 참여해주신 글을 대상으로 심사합니다.
- 다음 블로거 뉴스에 발행한 글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 작성하신 글은 이 페이퍼에 트랙백(멋댓글)을 보내주셔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 트랙백 주소 : http://blog.aladin.co.kr/trackback/zigi/2928036
진행 : 2009년 6월 26일~7월 20일         발표 : 2009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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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원한 여름나기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6-27 07:19 
    선풍기, 에어콘 말고 여름을 시원하게할 만한 책은 없을까 ?  찾아찾아보자.  털이 많아도 괜찮아  뚱뚱해도 괜찮아  또 또 또 돈이 없어도 괜찮아  은행도 있고 도서관도 있고 양동이도 있잖아.  시원하게 책이나 읽어보자
  2. 시원한 여름?
    from 멀리가는향기 2009-06-27 13:51 
    시원한 여름?  꿈도 꾸지마!  여름은 더워야 제 맛이지!  ㅋ 이러다 돌 맞을라.  내 경험으로 보아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책 한 권 들고 빠른 걸음으로 총총(왜? 더우니까) 은행으로 쑹 들어가 에어컨 바로 앞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책을 보면 되지.  은행은 앉아 있는 직원들의 냉방병보다 드나드는 고객들을 위해 빵빵하게 에어컨을 틀어주거든.  나중에는 추워 소름돋을 정도일걸.
  3. 시원한 여름?
    from 멀리가는향기 2009-06-27 13:51 
    시원한 여름?  꿈도 꾸지마!  여름은 더워야 제 맛이지!  ㅋ 이러다 돌 맞을라.  내 경험으로 보아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책 한 권 들고 빠른 걸음으로 총총(왜? 더우니까) 은행으로 쑹 들어가 에어컨 바로 앞자리에 앉아 편안하게 책을 보면 되지.  은행은 앉아 있는 직원들의 냉방병보다 드나드는 고객들을 위해 빵빵하게 에어컨을 틀어주거든.  나중에는 추워 소름돋을 정도일걸.
  4. 몰입의 즐거움
    from 앉아서 유목(遊牧)하기 2009-06-28 16:45 
     무더운 여름나기 비법이라~ 뭐, 흔히들 생각하는 시원한 계곡에 발담고 유유자적 책 읽기나 에어컨 빵빵한 은행에 죽치고 앉아 책 읽기나.. 하지만 그런 것은 하나의 팁이고, 근원적인 처방은 바로 몰입(flow, 어떤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의 흐름이나 공간, 더 나아가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도 잊어버리게 되는 행복한 순간)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그리하여 더 나아가 '유러피언 드림'에서 제러미 리프킨의 말처럼 심오한 놀이(deep
  5. 시원한 여름을 위한 나만의 비법
    from 행복한 하루^^ 2009-07-07 12:27 
    시원한 여름을 위한 나만의 비법을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했는데   뾰족한 방법이 없더라구요. 얼음을 옆에 둔들 한때 뿐이고~   시원한 얼음 보숭이를 입에 문들 먹고나면 텁텁하니 더 갈증나구요~ 냉방기를 가동한다 해도 24시간 가동할수는 없고~  방법은 삶의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에 있는것 같아요~   겨울이 추워야 병충해가 없듯이 찌는듯한 더위일지라도   여름이
  6. 시원한 여름보내는 간단한 방법!!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7-07 16:10 
    무더운 여름이 예년에 비해 너무나도 빨리 왔다.. 겨울엔 삼한사온이라고 해서 3일이 추우면 4일이 따뜻하다고 하는데 여름은 매일매일이 무더울 뿐이다.. 간혹 소나기가 쏟아질 때나 장마가 올때는 조금 나은 듯하지만 그것도 아니다. 소나기가 쏟아지기 전 공기에 가득품은 습기와 아직 떨어지지않은 온도에 의해 얼마나 후덥지근하고, 가을비나 봄비와는 달리 여름의 장마비는 쌀쌀함을 가져오기보단 눅눅함을 가져올 뿐이다.. 그래도 이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7. 전 올 여름도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from 주혀니님의 서재 2009-07-10 10:45 
      장마가 지나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더위를 참 싫어하는 사람 중 한사람인데요~ 저는 이번 휴가도 좀 늦게 가려고 합니다. 더위를 쫓기 위해 휴가를 떠난다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휴가철 어딜가나 더위는 쫓아오는 게 맞고, 누구나 떠나는 여름휴가에 어딜가나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조금 늦게 떠난 저만의 휴가를 즐깁니다. 그 대신 이 뜨거운 여름, 더위를 좀 식히고자 찾는 곳은 공공
  8. 더위를 이기는 10가지 방법
    from 올리브네 집 2009-07-13 12:25 
    더위를 이기는 10가지 방법  일 년 내내 여름인 싱가포르. 열대지방이라 한 낮의 기온은 장난 아니다. 처음 싱가포르에 와서 더위와 싸우며 헉헉대고 지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하지만 일 년이 지난 지금은 싱가포르의 여름이 좋다.   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 싱가포르에도 3계절이 있다고 한다. 'Hot, Very Hot, Very Very Hot'이란다. 5-6월이 가장 더운 Very Ver
  9. 그 뜨거웠던 훈련소의 여름을 생각하면! 이것쯤이야~
    from 루체오페르의 자등명 법등명 자귀의 법귀의 2009-07-13 19:08 
     알라딘에서 여름을 맞아 나만의 여름사냥이라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하기에  저도 동참해봅니다^^  저는 2004년 7월 1일 논산훈련소에 입대를 하여 5주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현역으로   제대를 했습니다. 2년간의 군생활중 가장 힘들었던 것이 훈련소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도 기억나는 그 지옥같은 여름! 때문입니다.  어찌나 햇빛이 뜨겁고 비는 쏟아지고 날씨가 우리를 힘들게 하
  10. 무더운 더위를 나는 방법
    from afraksass님의 서재 2009-07-14 21:50 
    여름은 더워야 제 맛입니다.  대낮에 뜨거운 커피 한 잔 마시고 담요 덮고 한 숨 자야 합니다.    여름과 함께 지글거려 물아일체를 이루는 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방법 입니다.    
  11. 2009 HOT SUMMER READS (미스테리) by 하이드
    from little miss coffee 2009-07-16 09:07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여름이면 찾아오는 알라딘에 서식하는 하이드표 '여름 추천 추리 소설' 이라고 시작을 하고, 작년 페이퍼를 찾아 보았다, 그리고 그 작년, 그리고 그 작년,  아, 대견하다! 4년째 여름에 알라딘에 추리소설 사라고 침튀기며 바짓가랑이 잡아 당기고 있는 하이드.   2009년 여름에 읽을 미스터리/SF 소설 세권을 꼽자면,   그
  12. 여름 시원하게 보내기
    from 몽롱한 칸나님의 서재 2009-07-16 13:05 
    휴가없는 여름이라면 집에서 여름을 즐겁게 보내야 한다. 집에서 하는 활동은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그 한계내에서 빠져들어 파고들면 된다. *책읽기* (1)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여행떠나는 책"을 읽는다. <꾸뻬씨의 행복여행><바다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유럽음악축제 순례기> (2)더위를 잊을 정도로 빠져들게 되는 "몽롱하고 신비롭고 신기하고 특별하고 미스테리한 책"을 읽는다. <거울 속의 거울:미로><
  13. [무더운 여름나기] 더위와 맞서기!
    from sangsuk5 2009-07-16 20:11 
    해가 갈수록 여름의 열기가 계속 더해지는것 같다. 이젠 우리나라도 아열대성 기후를 띄고 있어 후덥지근한 더위는 더 심해질 전망이다. 4계절 중에서 여름을 가장 싫어하고 두려워하는지라, 여름을 잘 버티는게 내겐 가장 큰 숙제이다. 이것저것 몸에 좋다는 보양식을 먹으며 더위를 먹지 않으려 부던히도 애를 쓰는 중이다.   무더운 여름을 날수있는 나만의 비법같은건.....없다. 그저 더위에 쓰러지지 않기위해,굴복하지 않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14. 올 여름 계획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7-17 16:21 
    다음 주면 방학이다.   월요일엔 방학 중 방과 후 학교를 진행할 학교에 가서 도장을 찍어야 하고, 화요일엔 방학식 직후 친구가 새로 차린 학원에 가서 친구 대신 한 타임 땜빵을 할 작정이다. (학생은 하나!)        수요일은 가을산님 알려주신 대로 내 일생 최초일 개기일식을 꼭 감상하리라 두 주먹 불끈 쥐고 있으며, 그 주 금요일에는 조카 데리고 서울 역사 박물관에서 '하울의 움직
  15. 악!여름이다~!!
    from 수줍어님의 서재 2009-07-17 20:49 
    더위도 많이 타고 추위도 많이 타는 내 몸. 하지만 차라리 추운게 낫지, 더운건 정말 딱 질색이다. 하지만 달리 뾰족한 수는 없다. 그저 선풍기,에어컨 앞을 왔다 갔다 할 뿐. 그런데 나이가 드니 선풍기 바람도 싫고, 버스에서 나오는 에어컨 바람도 싫어졌다. 하지만 싫다고 안할수는 없는 노릇. 싫어도 인중에 땀이 차고 온 몸에서 열기가 무럭무럭 올라오면 어쩔수없이 틀게된다. 그래도 더위를 물리치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은 총동원하고 있다. ● 2
  16. 무더위 여름 나기 이벤트,,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09-07-18 16:51 
    올여름은 참 이상한 여름아닌가요 한참 덥더니 몇일동안은 계속 비만 내리고,, 물난리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이런 여름 나는 뭘할까 고민을 조금 아주 조금 해봤습니다 고민할것도 없더라구요, 올여름은 옆지기 휴가가 8월 중순인데,, 우리집 꼬맹이 류가 학교를 들어가면서 학원이란곳을 다니는데 학원은 방학이 7월 말이더라구요, 그런데 그때는 옆지기가 휴가를 할 수가 없어서 7월말 제일 더울때는 류 먼저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야하고,,
  17. 무더운 여름을 이기는 나만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from 희망찬 하루 2009-07-18 19:29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오늘 방학을 했답니다. 장장 43일간의 긴 여름방학을 아이들과 저는 어떻게 보낼지 고민입니다.^^ 역시 여름하는 바다~ 바다하면 동해바다이지요. 바다가 가까이 있는곳에서 살고있는 행운덕분에 올 여름에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피서철에는 멀리가는것 보다는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가면 그만큼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사실, 어른들은 어디를 다녀왔다. 멀리가서 구경을 잘 하고왔다. 등~
  18. 무더운여름나기?그거참~쉽죠~잉?
    from rkfk님의 서재 2009-07-18 23:07 
    무더운 여름나기비법! 뭐별거있나요~ 집에서 차가운물로 샤워하고 선풍기쐬면서 팥빙수같은 시원~한 음식먹으면 바로 무더위는 날라가버릴껄요? 그때 책한권정도는 읽어주는 센스!! 미스터리나 추리물같은 소설책한권사서 읽다보면 어느새 온몸엔 소름이 쫘~악! 무더운 여름이라는 말은 나오지도않을겁니다~ 아차! 한가지더! 요새 알라딘에서 책 많이 세일하고있는거아시죠? 추리물,미스터리물도 절찬리에 판매돠고있으며 지금 구입하면 알사탕도 받을수있다는사실! 설마몰랐다
  19. 나만의 시원한 여름나기 비법공개!!!
    from 비올라님의 서재 2009-07-19 00:17 
      1. 여름철이면 빼놓을 수 없는 수박! 수박을 드실때 가로로 반을 잘라 속을 파 드신 후 빨간 부분을 깨끗이 긁어내고 씻은 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외출해서 돌아와 샤워 후에 머리에 쓰면 발톱 끝까지 시원해져요~ 다시 씻어 넣어두면 재활용이 얼마간 가능하구요..   2. 메리야스나 실내복 상의를 깨끗한 비닐봉투에 밀봉하듯 넣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더울 때 꺼내 입으면 뼈속까지 시~~~원해져요~&#
  20. 여름을 이겨라!!!
    from 융융융님의 서재 2009-07-19 00:37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세상에는 결코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인데 여름역시 결코 피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이 여름!!!무덥다고 지쳐만 있지말고 즐기자!!! 어떻게 즐기는가? 여름을 이기면서 즐기는 거다!!! 여름하면 가장 싫은 것들은 당연 더운 날씨와 씻어도 씻어도 다시 생기는 습기들!!!아무리 씻어도 피부가 다시 습해지는건 막을 수가 없죠? 그렇다면 차라리 아예 더위와 습기
  21. 뻔하지만 여름의 진리, 공포영화
    from 행복한 서재 2009-07-20 06:30 
     뜨끈한 삼계탕으로 뱃속 뜨뜻하게 몸보신을 하니 드디어 여름이구나 실감이 나네요.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이 평년보다 길고 무더울 것이며 열대야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땀이 납니다. 이제 축축한 장마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긴긴 여름과의 힘겨운 투쟁이 시작될 텐데요. 이 힘겨운 투쟁에 개인적으로 한 줄기 반가운 소식이 있다면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한다는 사실입니다.  
  22. 나의 무더운 여름나기 계획
    from 소나무집에서 2009-07-20 11:56 
    경기도에 살다가 남쪽으로 이사를 오면서 가장 염려되었던 건 더위였다. 분명 남쪽이기 때문에 더 더울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에어컨 먼저 마련하는 부지런을 떨었다. 하지만 여름 한철을 나보니 서울 경기 지역보다 훨~씬 시원했다. 서울에서 열대야에 시달린다고 할 때도 참을 만하게 더웠을 뿐 죽을 지경은 아니었다.   그래도 여름인지라 밖으로 나서면 덥다. 올 여름을 어떻게 보낼까 특별한 계획은
  23. 난 이렇게 무더위를 이겨냅니다.ㅎㅎ
    from 돌이 책읽기.. 2009-07-20 15:59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만약 집에 있다면..   우선 샤워를 합니다. 아주 시원한 물로 몸과 마음을 불쾌하게 만들어 주시던 더위를 말끔히 씻어 냅니다.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가장 확실하게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순간이나마 완벽하게 더위에서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이지요.^^   하지만, 샤워는 가장 확실하지만 순간적인
  24. 여름을 이겨내는 나만의 방법
    from 마늘빵 2009-07-20 18:25 
    덥다고 야외활동도 안하고 시원한 집 안에만 콕 박혀있으면 여름을 제대로 못 즐기는것 같다. 그래서 더워도 밖으로 많이 나가는 편이다. 하지만 오후 12~2시는 웬만해선 피하는 편이다. 한 여름의 정오는 숨이 턱턱 막히고 가만히 있어도 실신할것 같은 더위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주위에 바다,산이 없고 회색빛 고층 건물이 있는 도시에 살면 시원한 바람도 못 느끼게 된다. 그래도 다행히 주위에 능이 있어서 친구들과 자주 가는 편이다. 이번에
  25. 올 여름을 시원하게 나기 위해서...
    from 같은하늘 아래 2009-07-20 18:40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에 하교 길에 버스를 기다리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던 적이 있었지요. 친구들과 버스를 기다리다 더위를 식히겠다고 은행에 들어갔는데 청원경찰아저씨한테 무지막지한 창피를 당하고 쫏겨난 적이 있었어요. 여고생 마음에 그게 어찌나 상처였던지 그 후로 제게는 은행 문턱을 넘나드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나저나 장마도 거의 끝나가는 것 같고 아이들도 방학을 했는데 올여름을 무사히 나기 위해서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 생각 좀
  26. 음식으로 해결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비법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7-20 23:14 
    헉~ 이게 오늘(20일)까지였구나~ 내가 꼭 참여할 이벤트라고 생각했는데 까딱 놓쳐버릴 뻔했네. 휴~~  퐁퐁 솟아나던 땀방울에도 순간 오싹! ㅎㅎㅎ 제대로 냡량특집이다.^^  무더운 여름을 나려면 제일 힘든 일이 '오늘은 뭘 해 먹나?' 아닐런지요. 메뉴의 선택도 문제지만 뜨거운 불 앞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 줄줄 흐르는 땀이 장난 아니다. 그러니 일단 주방에서 오래 있어야 하는 메뉴는 여름철엔 사양하고 싶다. 그래도
  27. ::: 무더운 여름나기 SUMMER DRINKS :::
    from little miss coffee 2009-07-20 23:20 
    * 알라딘은 이미지 가로사이즈를 570보다 늘려줬음 하는 바람이 있다. (한 2년째)   글씨가 너무 작다 싶은 분은 아래 접힌 부분 클릭, 이미지 클릭    추천과 댓글은 하이드를 춤추게 한다~ ☞☜ >> 접힌 부분 펼치기 >>
 
 
구보씨 2009-07-08 1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때마침 방금 막 쓴 풋내기 사서의 좌충우돌 도서관 일기 <쉿, 조용히!> 서평에 알라딘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여름나기에 대한 정답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blog.aladdin.co.kr/742594135/2950233) 바로 도서관이죠! 시원하면서도 학생들의 소란스러움을 피할 수 있는 명당은 좀 일찍 나가야 하지만 불볕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역시 도서관에 죽치고 개기기입니다. 다만 서평에서도 썼듯이, 알고 보니 사서들이 말은 안 하지만 확 때려주고 싶은 순위에 들 수도 있으니 행동이나 옷차림은 좀 자제를 하는 게 열대야에 잠자리 마저 뒤숭숭한 불면증을 면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혀니 2009-07-10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올 여름도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장마가 지나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더위를 참 싫어하는 사람 중 한사람인데요~
저는 이번 휴가도 좀 늦게 가려고 합니다. 더위를 쫓기 위해 휴가를 떠난다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 휴가철 어딜가나 더위는 쫓아오는 게 맞고, 누구나 떠나는 여름휴가에 어딜가나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조금 늦게 떠난 저만의 휴가를 즐깁니다.
그 대신 이 뜨거운 여름, 더위를 좀 식히고자 찾는 곳은 공공장소입니다. 어디보다도 가장 시원한 곳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은행, 도서관 등은 최고의 피서지(?)이지 않을까요?? 어쩌면 제가 일하는 사무실보다도 시원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중에도 특히 도서관은 공부도 할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으며,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고, 공부하다 졸리면 잠도 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은 어느 도서관을 가더라도 덥다라는 생각이 안 듭니다. 또 도서관 주변에는 맛집도 많이 있어요~ 이렇게 조건을 다 갖춘 곳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전 올 여름도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에샬롯 2009-07-10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온천을 좋아하는데...^^ 온천물이라고 더운 물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한여름에..먹을 거 싸들고 온천을 가죠. 대중 온천탕 이런데 별로 안 비싸면서도 알차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고...(책은 공포물이나 미스터리물로...조금 무섭고도 짜릿한 걸로..^^)잠도 자고...수영도 즐기고..^^노천에서 바람도 쐬고...이 기분 정말 좋습니다. 저의 몸을 바람이 휘감는 기분..^^ 노천은 여름이 적격인 것 같아요. 가을엔 좀 서늘해서 춥더라고요.여름이 춥지도 않도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아 온천 가고 싶으네요.^^ 즐거운 일 하면서 되도록이면 짜증을 줄이는 게 더위를 피하는 첫번째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올여름도 무던히 지나가길 바라며..^^

서재지기 2009-07-14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페이퍼로 작성하셔서 이 글에 트랙백(먼댓글)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이벤트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

노란장미 2009-07-15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조에 차가운물 가득받아 그속에 퐁당 한 30분놀다 나옵니다 그럼 나머지 시간은 행복시작이죠

노란장미 2009-07-15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조에 차가운물 가득받아 그속에 퐁당 한 30분놀다 나옵니다 그럼 나머지 시간은 행복시작이죠

노란장미 2009-07-15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조에 차가운물 가득받아 그속에 퐁당 한 30분놀다 나옵니다 그럼 나머지 시간은 행복시작이죠

노란장미 2009-07-15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욕조에 차가운물 가득받아 그속에 퐁당 한 30분놀다 나옵니다 그럼 나머지 시간은 행복시작이죠

블랙홀 2009-07-16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째. 시원한 수박썰어놓고 방안에서 먹으면서 많은 활동하지 않는다.
둘째. 대형마트에서 책을 보면서 시원하게 보낸다.
세째. 도서관을 이용한다.
제가 자주이용하는 것은 마트랍니다.

이효진 2009-07-16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덥다고 집에만 있으면 더 덥죠!! 밖에 나가 40분~1시간 정도 운동을 해서 땀을 쫙 흘린 다음 샤워를 싹 해주고 나와보세요. 몸도 가볍고 얼마나 시원한데요ㅋㅋ 건강도 챙기고 더위도 잡고~ 1석2조라고요^^

너에게로중독 2009-07-17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하면 바다가 생각나지요.
수영이나 해수욕을 하고 난 뒤 이열치열이란 말이 있듯이 몸보신하러 고고씽!
잘먹어야 여름도 잘보내지요^^

바닷가나 수영장을 싫어하는 분이시라면 시원한곳을 찾아가야겠죠?
예를 들어 은행,도서관등 공공기관등 말이예요.

그렇다 하더라도 자연적인 시원함인 동굴을 안찾아가면 섭하죠?
에어콘 보다 시원한 동굴을 추천해들려요~신기한 경험이 되실꺼예요.
다른 지역도 구경하시구요^^

여행은 재미있는것이죠*^^*

+뭐니뭐니해도 샤워가 최고긴한데 정말 무더울때는 샤워하고 누워있더라도 땀이나요.
어쩔수 없는 인공적인 에어콘을 사용해야된다는...
그럴때는? 몸을 싸늘하게 식혀줄 공포영화한편또는 호러,미스터리 류의 책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비로그인 2009-07-20 0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어컨을 틀고 팥빙수를 먹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네요

청룡 2009-07-20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풍기1대, 페트병 몇 개만 있음 계곡에 온 것 처럼 시원한 여름 보낼 수 있는데...
잘때도, 낮에도 물론 정말 시원한 방법인데요. 먼저
페트병에 물을 꽁꽁 얼려줍니다. 다음
잘 땐 얼린 페트병을 수건으로 감싸 안고 자보세요. 거기가 바로 계곡입니다. 다음
낮엔 얼린 페트병을 선풍기 앞에 두고 선풍기를 회전시켜 보세요. 창문을 닫고 이렇게 해보세요. 거기가 바로...
에어컨 틀어놓은 것하고 맞먹습니다. 가끔 들락날락 하면 자연 환기도 되겠죠

김용욱 2009-07-20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더운 여름을 나기위한 방법은 아마도 뜨거운 날씨보다 몸이뜨거우면
여러분들은 차갑다고 생각할거아닌가요?
반면에 더운날씨에 더차갑게하면 더덥죠
그리고 우리나라같은 나라가 더운이유 는 습기때문이죠?
에어컨을 켜는이유는 공기를 건조하게하면서 시원하게하니까
시원하죠
습도 별루없는곳에서 더우면 그늘가면 시원하데요
거긴 더우면 덥고 시원하면 시원하대요
최대한 습기를 제거 하기를 강추합니다

고사모 2009-07-2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음 을 등에 넣고 참으면 더위끝 ㅋㅋ